셀프 염색약의 신세계! 컬러트리트먼트로 염색할 때 꼭 주의해야 할 것!


헤어 컬러를 바꾸고 싶지만, 염색 후 푸석푸석한 머리카락과 머릿결 관리 때문에 쉽게 염색에 도전하지 못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최근에는 모발 손상을 최소화 하며 셀프 염색 하는 법인 컬러 트리트먼트를 이용하는 경우도 많은데요. 오늘은 컬러 트리트먼트에 대해서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일반 염색은 모발의 큐티클을 팽창시킨 뒤 모발 속으로 약제를 투입하는 방법으로 머리에 색을 입히는데요. 약제에 큐티클을 손상시키는 강알칼리제와 과산화수소가 들어있어 머릿결이 손상됩니다. 


컬러 트리트먼트는 일반 트리트먼트를 하듯이 샴푸 후에 물기를 제거하고 모발에 바른 뒤 미온수로 헹구면 스타일링이 완성되는데요. 음이온(-)을 띄는 머리카락에 양이온(+)을 띄는 색소가 결합하는 원리로 약제가 모발 속으로 투입되지 않기 때문에 머릿결 관리를 하며 염색을 할 수 있습니다. 대신 샴푸를 하면 모발에 붙은 약제가 씻기기 때문에 지속기간은 1주에서 2주 사이입니다.


 

 




1. 컬러 트리트먼트의 약제가 모발에 잘 흡착될 수 있도록 시술 전에 린스를 하지 않아야 합니다.


2. 퍼플, 그레이 같이 어두운 컬러는 색이 빨리 빠지고 색이 뚜렷하게 나오지 않으니 탈색을 하고 사용하면 더 뚜렷한 컬러를 연출할 수 있습니다.


3. 얼룩을 방지하기 위해서 머리카락을 조금씩 나누어 잡아서 바르고 빗을 이용해 모발을 빗어야 합니다. 그리고 전체적으로 바른 뒤 살짝 물을 뿌린 뒤 두피를 가볍게 문지르면 더욱 좋습니다.


4. 컬러 트리트먼트를 하고 2~3일은 샴푸 할 때마다 물이 빠지는데요. 머리에 물기가 남아있는 채로 옷을 입거나 베개에 누우면 색이 물들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지금까지 컬러 트리트먼트에 대해서 알려드렸습니다. 일반 염색보다 모발 손상은 덜 하지만 컬러유지 기간이 짧다는 특징이 있는데요! 컬러 트리트먼트 하실 때 알려드린 유의사항 꼭 기억하시면서 예쁜 스타일링 완성하시기 바랍니다!


컬러가 오래 가는 염색을 하고 싶으시다면 준오헤어와 함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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