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오헤어 미래의 주역들이 한자리에 모인 ‘46기 주니어 스타일리스트 컬렉션(46th JUNIOR STYLIST COLLECTION)이 지난 15일 오후 8시 서울 서초구 양재 AT센터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올해로 46회째를 맞이하는 주니어 스타일리스트 컬렉션은 최고의 뷰티 전문가 양성을 목표로 만들어진 준오아카데미에서 주관하는 행사입니다. 이 행사의 주인공인 주니어 스타일리스트들은 2년 6개월 동안의 교육 수료 후, 정식 ‘SASOON 아카데미 디플로마’와 ‘준오아카데미 디플로마’를 동시에 받고 프로 세계에 입문합니다. 






준오아카데미 박시내 학장, 박준홍 본부장, 44기 IFC몰 점 강효림 스타일리스트의 사회로 진행된 행사에는 100명의 주니어 스타일리스트이 참석했습니다. 여기에 미용학과 학생 약 617명과 베트남, 일본, 대만, 중국, 한국 등 아시아 미용인 관계자가 함께해 더 뜻깊은 자리가 됐습니다.

 





이날 주니어 스타일리스트들은 Woman cut, Babering, Color의 총 3가지 시술을 직접 시연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그동안 자신들이 배웠던 노하우를 마음껏 펼쳤습니다. 이어 일본 최고의 살롱 ‘이마이(imaii)’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이케다 히로후미와 오사와 마사유키의 스타일링 시범, 2017년 시즌 트렌드인 ‘Nomad’, ‘Element’를 주제로 준오의 트렌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희린, 임미영 디자이너가 선보인 헤어 퍼포먼스 등 다채로운 헤어쇼가 펼쳐졌습니다. 






이날 46기 주니어 스타일리스트들의 노고와 시연 행사를 축하하기 위해 자리에 참석한 김종섭 준오뷰티 대표님은 “준오아카데미는 세계가 인정한 헤어 사관학교로서 2년 6개월 동안 열심히 교육에 임해준 주니어 스타일리스트에게 축하의 메시지를 보낸다”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강윤선 대표님은 “그동안 고생한 주니어 스타일리스트와 가족들에게 박수를 보낸다”며 “최고의 프로가 되겠다는 마음으로 살아가기를 바란다”라고 전했습니다. 


한편, 46기 주니어 스타일리스트는 각 지점으로 배치되어 활동할 예정이며, 이날 소개된 트렌드는 향후 준오헤어 전 지점에서 대중적인 스타일로 접목해 선보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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