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헤어 트렌드를 선도하는 토탈 뷰티 브랜드 준오헤어는 매년 주니어 스타일리스트를 배출하고 있습니다. 


긴 교육과정을 마친 이들은 기수별로 ‘주니어 스타일리스트 컬렉션’ 행사에 참여하는데요. 지난 15일 서울 양재 AT 센터에서 46기 주니어 스타일리스트 컬렉션이 개최됐습니다. 


이날 뜨거웠던 현장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준오헤어의 차세대 주역들을 만나보기 위해 46기 주니어 스타일리스트 컬렉션(46th JUNIOR STYLIST COLLECTION)이 열리는 서울 양재 AT 센터로 향했습니다. 


시작 전부터 행사장 주변은 사람들로 북적였는데요. 이날 주인공에게 전할 꽃다발을 들고 입장을 기다리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안으로 들어가 보니 46기 주니어 스타일리스트들의 얼굴과 이름이 새겨진 현수막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저마다 자신감 넘치는 모습들이었는데요. 한쪽 벽면에는 ‘나는 내가 좋다. 나는 내가 정말 좋다’, ‘절대 절대 포기하지 말자’ 등의 글귀가 쓰여 있었습니다. 


이 글귀를 보니 힘들었던 교육 수료 과정을 이겨낸 준오맨들에게 박수를 보내고 싶었습니다. 




밤 8시가 되자 행사가 시작했습니다. 준오아카데미 박시내 학장, 박준홍 본부장, 44기 IFC몰 점 강효림 스타일리스트의 사회로 문을 연 이날 행사에는 지난 2년 6개월 동안 노력 끝에 헤어 디자이너로 첫 발걸음을 내딛는 46기 주니어 스타일리스트 100명이 참석했습니다.


또한 전국 미용 학과 학생 약 600여 명, 그리고 우리나라를 비롯한 일본, 중국, 대만, 베트남 등 아시아 미용인 관계자가 함께해 자리를 빛냈습니다.






이어 이날의 주인공인 46기 주니어 스타일리스트 100명을 소개하는 자리가 마련됐습니다. 


행사 이전에 촬영한 영상으로 먼저 만난 100명은 저마다 행복한 모습이었는데요. 영상이 끝나고 난 뒤 무대로 걸어 올라오는 늠름한 걸음은 모델만큼 멋졌습니다. 


준오뷰티 김종섭 대표님, 준오헤어 강윤선 대표님은 무대에 올라오는 이들을 반겨주며 수료증과 꽃다발을 전했습니다. 





김종섭 대표님은 “준오아카데미는 세계가 인정한 헤어 사관학교로서 2년 6개월 동안 교육을 받은 주니어 스타일리스트에게 축하의 메시지를 보낸다”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강윤선 대표님은 “그동안 고생한 주니어 스타일리스트와 가족들에게 박수를 보낸다”며 “최고의 프로가 되겠다는 마음으로 살아가기를 바란다”라고 전했습니다. 






수료식 행사를 마치고 본격적인 프로그램과 축하 무대가 시작됐습니다. 


이날 무대를 수놓은 프로그램은 크게 두 가지였는데요. 첫 번째 프로그램은 46기 주니어 스타일리스트들의 시술 시연이었습니다. 


이날 ‘Woman cut’, ‘Babering’, ‘Color’ 등 총 3가지 시술을 선보였습니다. 


가장 먼저 ‘Woman cut’ 시연이 관중들 앞에서 펼쳐졌습니다. 무대에 모습을 드러낸 주니어 스타일리스트들은 모델들의 헤어를 스타일링 하기 시작했는데요. 


거침없는 손놀림으로 컷팅을 하고 헤어 제품을 사용해 멋스러운 마무리까지 연출하며 최근 여성 헤어 트렌드를 보여줬습니다. 





이어 ‘Babering’ 시연이 시작됐습니다. 남성 모델들이 등장하고 주니어 스타일리스트들도 무대에 올랐습니다. 


‘Woman cut’보다는 두드러진 헤어 스타일링의 변화가 없을 줄 알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그 예상은 빗나갔습니다. 


헤어컷과 스타일링을 통해 멋진 도시 남자로 변신을 꾀한 모델들은 각각의 매력이 빛났고, 주니어 스타일리스트들의 센스 넘치는 실력에 저절로 박수가 나왔습니다. 






마지막으로 ‘Color’ 시연이 이어졌습니다. 앞선 두 시연과 다르게 ‘Color’ 시연은 컬러풀한 헤어 전용 끈을 활용해 스타일링이 펼쳐졌는데요. 


헤어 전용 끈 컬러와 동일한 스프레이를 사용해 색감을 일치 시키는 작업이 돋보였습니다. 또한 흐르는 음악에 맞춰 군무를 추는 듯한 풋워크도 보는 재미를 더했습니다. 






이날 축하무대는 일본 최고의 살롱인 이마이(imaii) 살롱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이케다 히로후미와 오사와 마사유키의 손으로 꾸며졌습니다. 


행사 당일 오전 한국에 도착한 이들은 축하 무대를 위해 일본 최신 트렌드를 선보였는데요. 물 흐르듯 유연하면서 현란한 컷팅 실력으로 완성한 ‘Woman cut’과 헤어 밴드로 귀여운 스타일링을 완성한 헤어 퍼포먼스는 많은 사람들의 박수를 받았습니다. 






또 하나의 프로그램은 준오아카데미 트렌드 팀의 시즌 트렌드 발표 무대였습니다. 


이번 무대에서 준오아카데미는 2017년 시즌 트렌드 제안으로 ‘Nomad’와 ‘Element’를 선정했습니다. 이번 트렌드 팀은 새로운 준오의 트렌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희린, 임미영 디자이너가 참여했습니다. 


첫 번째 트렌드인 Nomad(노마드)는 유목민을 뜻하는 단어로, 무대에 선 이들은 자연과의 공생을 실천에 옮긴 인디언들을 모델로 멋진 스타일링을 뽐냈습니다. 


어둡지만 고급스러운 아름다움이 느껴지는 의상을 입고 무대에 나선 모델들은 저마다 각기 다른 헤어 스타일을 선보였는데요. 특히 실을 이용한 현대적 헤어 스타일링과 2017년 트렌드 컬러인 나이아가라 컬러 블루에 회색을 섞은 헤어 컬러가 돋보였습니다. 





두 번째 트렌드인 Element(엘리먼트)는 물에서 영감을 받아 완성한 헤어 스타일링을 보여줬습니다. 채 마르지 않은 모발의 생기를 표현한 헤어 스타일링, 투명 소재의 드레스에 물방울 모양의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준 의상, 그리고 물방울이 떨어지는 사운드 등이 보는 재미를 더했습니다. 






지금까지 46기 주니어 스타일리스트 컬렉션 후기를 전해드렸습니다. 이날을 위해 수많은 노력을 했던 준오맨들에게 또 한 번 축하하는 마음을 전하며, 각 지점으로 배치되어 멋진 활동을 해주기를 바랍니다. 46기 주니어 스타일리스트 모두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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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오헤어 미래의 주역들이 한자리에 모인 ‘46기 주니어 스타일리스트 컬렉션(46th JUNIOR STYLIST COLLECTION)이 지난 15일 오후 8시 서울 서초구 양재 AT센터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올해로 46회째를 맞이하는 주니어 스타일리스트 컬렉션은 최고의 뷰티 전문가 양성을 목표로 만들어진 준오아카데미에서 주관하는 행사입니다. 이 행사의 주인공인 주니어 스타일리스트들은 2년 6개월 동안의 교육 수료 후, 정식 ‘SASOON 아카데미 디플로마’와 ‘준오아카데미 디플로마’를 동시에 받고 프로 세계에 입문합니다. 






준오아카데미 박시내 학장, 박준홍 본부장, 44기 IFC몰 점 강효림 스타일리스트의 사회로 진행된 행사에는 100명의 주니어 스타일리스트이 참석했습니다. 여기에 미용학과 학생 약 617명과 베트남, 일본, 대만, 중국, 한국 등 아시아 미용인 관계자가 함께해 더 뜻깊은 자리가 됐습니다.

 





이날 주니어 스타일리스트들은 Woman cut, Babering, Color의 총 3가지 시술을 직접 시연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그동안 자신들이 배웠던 노하우를 마음껏 펼쳤습니다. 이어 일본 최고의 살롱 ‘이마이(imaii)’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이케다 히로후미와 오사와 마사유키의 스타일링 시범, 2017년 시즌 트렌드인 ‘Nomad’, ‘Element’를 주제로 준오의 트렌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희린, 임미영 디자이너가 선보인 헤어 퍼포먼스 등 다채로운 헤어쇼가 펼쳐졌습니다. 






이날 46기 주니어 스타일리스트들의 노고와 시연 행사를 축하하기 위해 자리에 참석한 김종섭 준오뷰티 대표님은 “준오아카데미는 세계가 인정한 헤어 사관학교로서 2년 6개월 동안 열심히 교육에 임해준 주니어 스타일리스트에게 축하의 메시지를 보낸다”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강윤선 대표님은 “그동안 고생한 주니어 스타일리스트와 가족들에게 박수를 보낸다”며 “최고의 프로가 되겠다는 마음으로 살아가기를 바란다”라고 전했습니다. 


한편, 46기 주니어 스타일리스트는 각 지점으로 배치되어 활동할 예정이며, 이날 소개된 트렌드는 향후 준오헤어 전 지점에서 대중적인 스타일로 접목해 선보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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