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 정전기로 고생한다면? 정전기 방지 방법에 대하여 알아봅시다!


찬 바람이 불기 시작한 요즘! 춥고 건조해진 날씨 때문인지 머리에도 정전기가 많이 일어나는데요. 가을과 겨울만 되면 민들레 씨앗처럼 붕붕 뜨는 머리카락, 어떻게 방지할 수 있을까요? 오늘은 날씨가 추워지면 정전기가 심해지는 이유와 머리 정전기 예방법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우리는 일상생활을 하면서 신체와 접촉하는 물체들과 전자를 주고받는데요. 정전기는 인체에 있는 전자가 물체에 한 번에 많이 이동을 하면 느끼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왜 가을, 겨울에 정전기가 많이 일어날까요? 바로 습도 때문인데요. 여름에는 습도가 높아서 공기 중에 있는 수증기가 인체나 물건에 있는 전자를 흡수하지만, 겨울에는 습도가 낮아 공기가 흡수하는 전자의 양의 적어지죠. 그래서 물건과 접촉할 때마다 많은 전자를 주고받게 되어 정전기가 일어나는 것입니다. 


정전기가 두피와 머리카락이 지성인 사람보다 건성인 사람에게 더 많이 일어나는 것도 이러한 이유 때문이에요.






그렇다면 건조한 날씨, 정전기를 예방하는 방법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1. 나무빗 사용하기


건조한 날씨에는 플라스틱 빗 보다는 나무빗이나 고무빗을 사용하는 것이 좋은데요. 나무와 고무 소재가 머리카락에 있는 전자를 흡수해 정전기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2. 트리트먼트 하기


건조한 머리카락은 정전기가 더 많이 일어납니다. 모발의 수분을 유지하고 윤기 있게 만들기 위해 일주일에 한 번은 트리트먼트를 이용해 관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3. 자기 전에 머리 감기


정전기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드라이기의 뜨거운 바람보다는 찬 바람이나 자연건조가 좋습니다. 뜨거운 바람은 모발을 건조하게 만들어 정전기가 많이 일어나게 만들죠. 그러나 바쁜 아침에는 찬바람이나 자연건조로 말리기 힘드니 밤에 자기 전에 머리를 감은 뒤 말리고 자면 정전기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또한, 자면서 생기는 머리카락의 유분기가 정전기를 막아주는 역할도 합니다. 




4. 옷의 팔과 소매 부분에 물 뿌리기


머리와 접촉을 많이 하는 옷의 소매와 팔 부분에 물을 뿌리면 옷의 수분이 전자를 흡수하기 때문에 정전기가 잘 일어나지 않습니다. 옷뿐만 아니라 목도리나 모자 등에 뿌려도 좋겠죠?





지금까지 건조한 날씨에 발생하는 정전기 예방하는 법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겨울이 되면 더욱 심해지는 정전기! 생활 속에서 쉬운 방법으로 방지할 수 있으니 올겨울은 정전기 없이 찰랑거리는 머릿결을 뽐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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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피 지압과 샴푸브러쉬 등 집에서 할 수 있는 홈케어 두피마사지


찰랑거리고 윤기 있는 머릿결의 시작은 바로 두피! 두피의 혈액순환이 잘 되야 건강한 머리카락이 자라고 두피에 뾰루지나 여드름 같은 트러블도 나지 않습니다. 또한, 탈모도 예방할 수 있죠. 두피는 꾸준히 신경 써서 관리하는 것이 좋은데요. 오늘은 두피 지압과 샴푸 브러쉬 등 집에서 간단하게 할 수 있는 홈케어 두피마사지를 알려드리겠습니다.






두피의 지압점을 찾아서 지압을 하면 두피의 혈액순환을 돕고 모근을 튼튼하게 하여 탈모예방에 도움을 주는데요. 또한, 지압점에 신진대사가 연결되어 있어 몸 전체의 건강도 챙길 수 있어요! 시간 날 때마다 꾹꾹 눌러주면 좋은 두피 지압점을 알려드리겠습니다.




백회

백회는 머리 꼭대기 정수리 부분을 말하는데요. 전신의 경맥이 모여있는 혈자리로 이곳을 지압하면 두피의 혈액순환이 원활해지고 영양공급이 잘 되어 두피 건강과 탈모에 도움을 줍니다. 또한, 불면증과 두통에도 좋아요. 


태양혈

태양혈은 눈썹 끝과 눈꼬리 끝이 만나는 곳입니다. 이곳을 눌러주면 두피의 혈액순환을 도와주고 눈의 피로도 풀 수 있습니다.


아문

뒷머리 중앙 아래쪽에 오목한 부분으로 이곳을 자극하면 뭉친 근육을 풀어주고 탈모의 가장 큰 원인인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됩니다.


천주와 풍지

천주는 목에서 뒷머리로 이어지는 두 개의 굵은 근육이 바깥으로 들어간 곳을 말하며 풍지는 천주에서 2~3cm 바깥으로 떨어진 부분을 말합니다. 이곳을 둥글게 원을 그리듯이 지압하면 두피의 혈액순환에 도움을 주고 목과 어깨의 뭉친 근육이 풀어지는 효과도 느낄 수 있습니다.







매일 하는 샴푸! 머리를 감을 때도 단순히 샴푸로 거품을 내고, 머리에 있는 거품을 헹구는 것보다는 두피마사지를 동시에 하면 더 좋은데요. 머리를 감을 때 할 수 있는 두피마사지를 알려드리겠습니다.


먼저 머리에 샴푸의 거품을 충분히 만들고 두피의 아래에서 정수리 쪽으로 지그재그 방향으로 올리면서 마사지해주세요! 그리고 정수리는 손끝으로 살살 문질러주면 두피의 영양공급을 도와 탈모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또한, 샴푸 브러쉬를 사용하는 것도 좋습니다! 간혹, 더 시원하게 머리를 감고 싶어서 손톱을 세워서 거품을 만드는 분들이 계시는데 손톱이 두피에 굉장히 강한 자극을 주기 때문에 트러블이 생길 수 있죠. 샴푸 브러쉬를 사용하면 손톱으로 거품을 만드는 것보다 부드럽게 거품을 만들 수 수 있으며 브러쉬의 돌기로 두피 구석구석 마사지도 할 수 있어요.





지금까지 집에서 할 수 있는 두피마사지를 알려드렸습니다! 일상 생활 속에서나 샴푸를 하면서 꾸준히 두피마사지를 하면 두피 건강을 유지할 수 있는데요. 준오헤어에서 전문적인 두피 케어도 같이 받는다면 더 많은 효과를 볼 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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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성 두피, 지루성 두피에 좋다는 약산성 샴푸의 효능을 알려드립니다.



날이 점점 건조해지면서 두피에도 적신호가 켜지고 있는데요. 건조해진 두피는 비듬이나 두피 가려움증을 동반하며 유수분의 밸런스가 무너져 머리카락을 푸석푸석하게 만듭니다. 그럴 때는 두피 관리의 기본인 샴푸를 바꿔 보는 것은 어떨까요? 건강한 두피를 위한 ‘약산성 샴푸’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일반 샴푸는 대부분 알칼리성으로 이루어져 세정력이 우수합니다. 그러나 건성 두피나 지루성 두피인 경우에 두피에 자극을 주고 쉽게 건조해질 수 있습니다. 또한, 제대로 거품을 헹궈내지 않으면 비듬이 생기고 두피 가려움증을 유발하죠.


약산성 샴푸는 일반 샴푸보다 약간 산성도가 높은 제품인데요. pH5.0~5.5 정도로 우리 두피와 비슷한 산성도를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의 두피에는 자극으로부터 보호해주고 유수분의 밸런스를 맞춰주는 얇은 피지막이 있는데 두피가 이 산성도일 때 가장 좋은 상태를 유지합니다. 또한, 약산성 샴푸는 두피와 머릿결의 재생력을 높여주는 효과도 있습니다. 







약산성 샴푸는 어떤 사람이 쓰면 좋을까요? 약산성 샴푸는 건성 두피를 가지고 있거나 민감한 지루성 두피를 가진 분들이 사용하면 좋은데요. 염색이나 파마를 한 사람들에게도 꼭 필요한 샴푸입니다. 염색이나 파마 약제는 강한 알칼리 성분이 들어있기 때문에 스타일링을 받고 나면 두피와 머릿결이 일시적으로 알칼리화 되는데 그럴 때 약산성 샴푸로 두피의 산성도를 맞춰주면 좋습니다. 또한, 약산성 샴푸를 파마나 염색 전용 트리트먼트와 함께 사용하면 제품에 포함된 영양분들의 전달력이 높아져 손상된 두피와 머릿결을 더 빠르게 회복합니다.


그러나 약산성샴푸는 일반 샴푸보다 세정력이 약하기 때문에 지성 두피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나 머리숱이 많은 사람이 사용할 경우에는 두피의 여드름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약산성 샴푸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환절기 건조해진 두피가 고민이라면 샴푸를 약산성 샴푸로 바꿔보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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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염색약으로부터 머릿결을 지키며  셀프염색 잘 하는 법!



염색을 자주 하시는 분 중에서는 셀프 염색에 도전하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셀프 염색은 미용실에 가지 않고 집에서 간단하게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러나 셀프 염색을 하게 되면 미용실에서 염색 하는 것보다 머릿결이 더 많이 상할 수 있는데요.


오늘은 모발 건강을 지키며 셀프염색을 할 수 있는 팁을 알려드리겠습니다.







미용실에 염색하러 가기 전에 하루 정도 머리를 감지 않는 것처럼 셀프 염색도 머리를 감지 않고 하는 게 좋습니다.


두피에서 나오는 피지는 염색할 때 두피를 보호하는 역할을 하고 모발의 유분기가 있어야 염색이 잘 스며듭니다.


또한, 린스나 헤어팩 같은 헤어 제품을 사용하면 염색약이 모발에 침투하는 것을 막기 때문에 원하는 컬러를 낼 수 없습니다.


따라서, 셀프 염색을 하기 하루 전부터 샴푸와 린스를 사용하지 않고 빗질만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염색약의 성분은 화학성분이기 때문에 두피와 맞지 않으면 붓거나 가려움증, 따가움을 유발할 수 있고 심하면 진물이 나올 수 있습니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 귀, 이마, 팔 안쪽 등 다른 부위에 염색약을 살짝 묻혀 테스트 하는 것이 좋은데요. 


이러한 테스트 과정을 거쳐 아무런 증상이 없다면 염색을 진행해도 좋습니다. 


염색 중에도 심하게 따갑거나 가려우면 즉시 염색을 멈춰주세요!








염색약을 더 잘 스며들게 하려고 사용설명서에 나와 있는 것보다 오래 방치하게 되면 심각한 모발 손상을 얻을 수 있습니다.


또한, 두피에 염색약이 오래 묻어 있으면 염증을 유발할 수도 있어요.


따라서, 염색약을 오래 방치하는 것보다는 모발에 열기를 주어 스며들게 하는 것이 좋은데요.


헤어 드라이기 보다는 헤어캡을 머리에 쓰거나, 스팀타월로 머리를 감싸고 있는 것을 추천합니다!








셀프 염색 후 샴푸를 할 때는 염색약이 두피에 남아 있지 않도록 꼼꼼히 씻어주는 것이 좋아요.


뜨거운 물로 헹구면 더 잘 씻길 거라는 생각에 뜨거운 물로 씻는 분들이 많이 계신데요.


뜨거운 물은 모발의 큐티클을 벗겨 머리카락을 거칠게 만듭니다.


또한, 벗겨진 큐티클 사이로 염색약이 빠져나올 수 있으니 셀프 염색 후 샴푸를 할 때는 미지근한 물로 씻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지금까지 건강한 모발을 지키며 셀프 염색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오늘 알려드린 방법은 정말 기본적인 것들인데요.

셀프 염색으로 모발의 건강을 지키며, 원하는 컬러 표현을 내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염색을 위한 두피 밸런스 체킹, 개개인이 가진 모발의 특성, 두피와 모발의 건강상태, 섬세한 컬러 표현, 염색 후 손상된 모발에 영양공급까지 단계별로 세심한 관리가 필요합니다. 


자칫 잘못하다가는 셀프 염색으로 소중한 모발을 상하게 할 수 있다는 점! 꼭 유의해주시고, 준오헤어와 언제나 건강한 모발로 아름다워지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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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치 염색에서 벗어나자! 20대 흰머리 새치 없애는 법



보통 흰머리를 떠올리면 중년이나 노인들을 떠올립니다. 


그러나 최근 20대들 사이에서도 흰머리로 고민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이렇게 젊은 사람에게 나는 흰머리를 ‘새치’라고 부르는데요. 


이러한 새치가 신경쓰여 일부러 ‘새치 염색’을 하는 분들도 많죠. 


그럼 새치의 왜 생기는 것이고, 어떻게 예방할 수 있을까요? 


오늘은 새치의 원인과 예방법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새치의 원인을 유전이라고 알고 계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사실 새치는 유전과 크게 관련이 없다고 합니다. 


새치의 원인은 모발이 검은색을 띠게 해주는 멜라닌 색소가 부족하고 기능을 잃어 흰머리로 자라는 것인데요. 


멜라닌 색소 부족의 가장 큰 원인은 바로 ‘스트레스’라고 합니다.


스트레스로 인해 호르몬 분비에 이상이 생겨 멜라닌 색소의 기능을 저하시키는 것이죠. 


또한, 두피의 혈액순환이 잘 안 되어도 멜라닌 색소가 모발에 가는 것을 막아 새치가 생길 수 있습니다. 






새치를 없애기 위해서는 새치를 뽑아야 할까요? 아니면 그대로 두어야 할까요? 


새치를 뽑으면 그 자리에 여러 개가 난다는 속설도 있지만 하나의 모낭에서 자라는 머리카락의 수는 항상 같기 때문에 뽑아도 여러 개가 나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새치를 뽑게 된다면 모근이 약해져 탈모가 생길 수 있으니 되도록 뽑지 않는 것이 좋은데요. 


이렇게 눈에 거슬리는 새치, 뽑지 않고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요?





먼저 두피의 혈액순환이 잘되어 멜라닌 색소가 고루 퍼질 수 있도록 손가락이나 둥근 빗을 이용하여 마사지를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음주나 흡연은 두피의 모세혈관을 수축시켜 멜라닌 색소를 파괴하고 영양소 공급을 막는데요. 


새치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음주를 적당히 즐기고 금연을 해야 합니다. 





불균형한 식습관은 모발 건강에도 정말 좋지 않은데요. 


새치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영양소가 골고루 들어간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비타민 A가 풍부한 미역, 김, 다시마 등의 해조류는 케라틴 형성에 도움을 주고 검은깨, 검은콩 등의 블랙 푸드는 모발의 노화를 막을 수 있습니다. 


또한, 모발을 형성하는 단백질을 보충하기 위해 고단백 식품도 잘 챙겨 먹는 것이 좋겠죠?






지금까지 새치의 원인과 예방법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알려드린 새치 예방법 꼭 실천해서 새치 고민 해결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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