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석푸석한 머리카락 윤기나게 바꾸는 방법! 건조한 머릿결 관리 꿀팁!



겨울이 되면 건조한 날씨 때문에 푸석푸석한 머리카락이 걱정인데요. 푸석푸석한 머리카락을 촉촉하게 보습할 수 있는 머릿결 관리 방법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오늘은 올바른 머리 감기 방법 등 겨울에도 윤기 있는 머릿결 유지하는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샴푸 전에는 빗질을 통해 머리카락에 쌓인 먼지를 제거해야 합니다. 샴푸를 덜어 모발과 두피에 꼼꼼히 씻은 뒤 미지근한 물로 헹궈야 하는데요. 겨울철에는 뜨거운 물로 머리를 감는 분들이 많은데 뜨거운 물은 모발에 남아있는 수분과 유분기를 없애기 때문에 미지근한 물로 헹구는 것이 좋습니다. 린스는 샴푸보다 조금 더 많은 양을 사용해야 합니다. 모발 끝부터 중간까지 바르고 샴푸처럼 미지근한 물로 헹궈주세요. 


모발에 손상이 많은 분들은 매일 트리트먼트를 같이 하는 것이 좋고 손상이 심하지 않다면 일주일에 1~2회 꾸준히 사용해도 충분합니다. 트리트먼트를 도포 후에 비닐팩을 쓰거나 스팀타월을 머리에 두르면 습기와 온도가 높아져 더 많은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머리를 감고 드라이기를 사용하거나 고데기로 스타일링을 하는 분들이 많은데요. 드라이기와 고데기에서 나오는 열은 머리카락의 수분을 증발시켜 건조하게 만들고 열로 인한 모발 손상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열 손상을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드라이기를 사용할 때 뜨거운 바람보다는 미지근한 바람, 찬 바람으로 말리는 것이 좋고 머리를 다 말린 후에 수분을 공급해주는 오일이나 미스트로 마무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고데기를 사용할 때 머리의 물기가 남아 있으면 수분 증발과 모발 손상의 정도가 더 심해지니 머리를 완전히 말리고 사용해주세요. 







건조한 머리카락에 좋은 음식을 먹는 것도 좋습니다. 먼저 고구마, 당근, 호박은 체내에서 비타민A로 바뀌어 건조해진 머리카락을 윤기 나게 만들어주는 베타카로틴이 많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비타민C가 풍부한 구아바는 건조해진 머리카락이 끊어지지 않게 만들어줍니다. 오메가3 지방산 또한 윤기 나고 건강한 머리카락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주는데요. 몸에서 생성이 되지 않기 때문에 연어, 고등어 등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한 음식을 자주 섭취해야 합니다.





지금까지 겨울철 푸석푸석한 머리카락 윤기 나게 유지하는 법을 알려드렸습니다. 겨울철은 건조한 날씨로 머릿결에 각별히 신경 써야 하는데요. 알려드린 방법도 꾸준히 실천하시고 준오헤어에서 모발 관리 시술도 받으면 겨울철에도 찰랑거리는 머리카락을 뽐낼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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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 염색약의 신세계! 컬러트리트먼트로 염색할 때 꼭 주의해야 할 것!


헤어 컬러를 바꾸고 싶지만, 염색 후 푸석푸석한 머리카락과 머릿결 관리 때문에 쉽게 염색에 도전하지 못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최근에는 모발 손상을 최소화 하며 셀프 염색 하는 법인 컬러 트리트먼트를 이용하는 경우도 많은데요. 오늘은 컬러 트리트먼트에 대해서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일반 염색은 모발의 큐티클을 팽창시킨 뒤 모발 속으로 약제를 투입하는 방법으로 머리에 색을 입히는데요. 약제에 큐티클을 손상시키는 강알칼리제와 과산화수소가 들어있어 머릿결이 손상됩니다. 


컬러 트리트먼트는 일반 트리트먼트를 하듯이 샴푸 후에 물기를 제거하고 모발에 바른 뒤 미온수로 헹구면 스타일링이 완성되는데요. 음이온(-)을 띄는 머리카락에 양이온(+)을 띄는 색소가 결합하는 원리로 약제가 모발 속으로 투입되지 않기 때문에 머릿결 관리를 하며 염색을 할 수 있습니다. 대신 샴푸를 하면 모발에 붙은 약제가 씻기기 때문에 지속기간은 1주에서 2주 사이입니다.


 

 




1. 컬러 트리트먼트의 약제가 모발에 잘 흡착될 수 있도록 시술 전에 린스를 하지 않아야 합니다.


2. 퍼플, 그레이 같이 어두운 컬러는 색이 빨리 빠지고 색이 뚜렷하게 나오지 않으니 탈색을 하고 사용하면 더 뚜렷한 컬러를 연출할 수 있습니다.


3. 얼룩을 방지하기 위해서 머리카락을 조금씩 나누어 잡아서 바르고 빗을 이용해 모발을 빗어야 합니다. 그리고 전체적으로 바른 뒤 살짝 물을 뿌린 뒤 두피를 가볍게 문지르면 더욱 좋습니다.


4. 컬러 트리트먼트를 하고 2~3일은 샴푸 할 때마다 물이 빠지는데요. 머리에 물기가 남아있는 채로 옷을 입거나 베개에 누우면 색이 물들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지금까지 컬러 트리트먼트에 대해서 알려드렸습니다. 일반 염색보다 모발 손상은 덜 하지만 컬러유지 기간이 짧다는 특징이 있는데요! 컬러 트리트먼트 하실 때 알려드린 유의사항 꼭 기억하시면서 예쁜 스타일링 완성하시기 바랍니다!


컬러가 오래 가는 염색을 하고 싶으시다면 준오헤어와 함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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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염색약으로부터 머릿결을 지키며  셀프염색 잘 하는 법!



염색을 자주 하시는 분 중에서는 셀프 염색에 도전하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셀프 염색은 미용실에 가지 않고 집에서 간단하게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러나 셀프 염색을 하게 되면 미용실에서 염색 하는 것보다 머릿결이 더 많이 상할 수 있는데요.


오늘은 모발 건강을 지키며 셀프염색을 할 수 있는 팁을 알려드리겠습니다.







미용실에 염색하러 가기 전에 하루 정도 머리를 감지 않는 것처럼 셀프 염색도 머리를 감지 않고 하는 게 좋습니다.


두피에서 나오는 피지는 염색할 때 두피를 보호하는 역할을 하고 모발의 유분기가 있어야 염색이 잘 스며듭니다.


또한, 린스나 헤어팩 같은 헤어 제품을 사용하면 염색약이 모발에 침투하는 것을 막기 때문에 원하는 컬러를 낼 수 없습니다.


따라서, 셀프 염색을 하기 하루 전부터 샴푸와 린스를 사용하지 않고 빗질만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염색약의 성분은 화학성분이기 때문에 두피와 맞지 않으면 붓거나 가려움증, 따가움을 유발할 수 있고 심하면 진물이 나올 수 있습니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 귀, 이마, 팔 안쪽 등 다른 부위에 염색약을 살짝 묻혀 테스트 하는 것이 좋은데요. 


이러한 테스트 과정을 거쳐 아무런 증상이 없다면 염색을 진행해도 좋습니다. 


염색 중에도 심하게 따갑거나 가려우면 즉시 염색을 멈춰주세요!








염색약을 더 잘 스며들게 하려고 사용설명서에 나와 있는 것보다 오래 방치하게 되면 심각한 모발 손상을 얻을 수 있습니다.


또한, 두피에 염색약이 오래 묻어 있으면 염증을 유발할 수도 있어요.


따라서, 염색약을 오래 방치하는 것보다는 모발에 열기를 주어 스며들게 하는 것이 좋은데요.


헤어 드라이기 보다는 헤어캡을 머리에 쓰거나, 스팀타월로 머리를 감싸고 있는 것을 추천합니다!








셀프 염색 후 샴푸를 할 때는 염색약이 두피에 남아 있지 않도록 꼼꼼히 씻어주는 것이 좋아요.


뜨거운 물로 헹구면 더 잘 씻길 거라는 생각에 뜨거운 물로 씻는 분들이 많이 계신데요.


뜨거운 물은 모발의 큐티클을 벗겨 머리카락을 거칠게 만듭니다.


또한, 벗겨진 큐티클 사이로 염색약이 빠져나올 수 있으니 셀프 염색 후 샴푸를 할 때는 미지근한 물로 씻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지금까지 건강한 모발을 지키며 셀프 염색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오늘 알려드린 방법은 정말 기본적인 것들인데요.

셀프 염색으로 모발의 건강을 지키며, 원하는 컬러 표현을 내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염색을 위한 두피 밸런스 체킹, 개개인이 가진 모발의 특성, 두피와 모발의 건강상태, 섬세한 컬러 표현, 염색 후 손상된 모발에 영양공급까지 단계별로 세심한 관리가 필요합니다. 


자칫 잘못하다가는 셀프 염색으로 소중한 모발을 상하게 할 수 있다는 점! 꼭 유의해주시고, 준오헤어와 언제나 건강한 모발로 아름다워지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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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릿결 관리를 위한 올바른 트리트먼트 사용법! 트리트먼트는 일주일에 몇 번 하는 게 좋을까?



두피 건강과 윤기 나는 머리카락을 위해 헤어 트리트먼트를 많이 사용하는데요.


헤어 트리트먼트는 얼마나 자주 사용하는 게 좋을까요?


오늘은 트리트먼트의 올바른 사용주기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트리트먼트는 머리카락에 영양을 공급하고 표면을 부드럽게 만들어 머릿결을 정돈시켜주는 헤어제품이에요.


염색이나 파마를 자주 하게 되면 모발에 단백질이 빠지게 되어 손상되는데 트리트먼트를 사용하면 손상된 모발을 회복시킬 수 있습니다.  


헤어 트리트먼트의 사용주기는 머릿결이 얼마나 손상되었는지에 따라서 달라집니다.


머릿결이 많이 상하지 않은 건강한 모발인 경우에는 일주일에 한 번만 해도 충분히 찰랑이는 머릿결을 유지할 수 있지만,


모발 손상이 많은 경우에는 매일 샴푸 후에 트리트먼트로 관리하며 모발에 영양을 공급해주는 것이 좋아요.  








트리트먼트를 올바른 방법으로 사용해야 효과를 볼 수 있는데요.


제대로 사용하지 않으면 두피 가려움증, 두피 여드름, 두피 뾰루지 등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트리트먼트는 어떻게 사용해야 할까요?


먼저 트리트먼트는 사용하기 전에 샴푸의 잔여물이 남지 않도록 거품을 따듯한 물로 꼼꼼히 헹구어 주는 게 좋습니다.


그리고 물기를 수건으로 어느 정도 제거한 뒤 두피를 피해서 발라주세요.


두피에 트리트먼트를 바르게 되면 두피에 유분이 남아 피지가 많이 생기고 염증 등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이에요.


두피는 건드리지 않고 가장 많이 상하는 머리카락 끝을 중점으로 바르고 살짝 주물러주면서 흡수시켜주면 더 큰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5~10분 정도 방치하고 린스로 마무리해주시면 됩니다. 간혹 린스 후에 트리트먼트를 하는 경우가 있는데요.


린스는 머리카락의 표면을 코팅하는 역할을 해 트리트먼트의 영양분이 흡수되는 것을 방해합니다.


따라서, 린스 후 트리트먼트는 효과를 볼 수 없다는 점! 유의해주세요.





지금까지 트리트먼트의 사용주기와 올바른 사용법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트리트먼트를 무작정 자주 사용하는 것보다 본인의 모발 상태에 따라 주기를 달리해야 한다는 점 기억하시고, 윤기 나는 머리로 아름다워지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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