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 머리 매일 감기 해도 될까? 두피 타입과 모발 굵기별로 알아보자!


보통 얼마나 자주 머리 감기를 하는지 물어보면 하루에 한 번 감는다고 대답하시는 분들이 많으신데요. 과연 하루에 한 번 머리를 감는 게 모든 사람에게 좋은 머리 감는 법일까요? 오늘은 두피 타입과 모발 굵기에 따라 달라지는 머리 감는 기간을 알려드리겠습니다.


 





건성 두피

건성 두피인 경우에는 매일 머리를 감으면 오히려 너무 건조해져서 두피가 따갑고 가려울 수 있으니 두피의 상태에 따라 2~3일에 한 번씩 머리를 감는 것이 좋습니다. 


지성 두피

두피의 유분이 모근을 막고 염증과 비듬을 유발할 수 있어 지성두피이신 분들은 매일 머리를 감아야 합니다. 두피에는 유분이 많지만, 모발이 손상되고 건조한 타입이라면 샴푸는 두피에만 도포하고 머리카락에는 린스만 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두피에 염증이 있는 지루성 피부염

지루성 피부염 두피 또한, 두피의 청결을 유지해야 하므로 매일 머리를 감는 게 좋습니다. 대신 머리를 감을 때 세게 자극을 주지 않고 살살 마사지하듯이 감아야 하며 일반 샴푸보다는 천연 샴푸를 사용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탈모

탈모가 있으신 분들도 머리를 얼마나 자주 감아야 하는지 고민이 많으실 텐데요. 머리를 자주 감는다고 머리카락이 더 빠지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오히려 매일 감으면서 두피 염증을 예방하는 것이 좋습니다.




  



머리카락이 얇은 타입

머리카락이 얇은 경우에는 모발이 기름기를 좀 더 많이 흡수하기 때문에 머리를 매일 감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운동 하거나 땀을 많이 흘린다면 더 신경을 써서 관리해야 하는데요. 머리카락이 얇아 자극을 많이 받으면 손상되고 머리카락이 끊어질 수 있으니 샴푸를 할 때 머리카락을 살살 문질러주세요!


머리카락이 굵은 타입

머리카락이 굵은 분들은 모발 관리가 쉽기 때문에 특별히 땀을 많이 흘리지 않았다면 매일 머리를 감지 않아도 되는데요. 오히려 머리를 매일 감으면 두피를 건조하게 만들고 머리카락에 손상을 줄 수 있으니 일주일에 2~3회 정도 머리를 감으면서 두피 건강과 청결을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지금까지 두피 타입과 머리카락 굵기에 따른 샴푸 기간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무조건 하루 에 한 번 감는 것보다 자신의 모발과 두피 상태에 따라 감는 게 두피 건강을 유지하는 방법이라는 사실! 잊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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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두피는 탈모의 징조? 지성 두피, 민감성 두피 모두 주목! 두피 색깔별 케어 방법


두피 건강을 체크하는 방법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바로 두피의 색깔인데요. 두피가 띠는 색깔에 따라 지성 두피인지 민감성 두피인지 알 수 있고 두피 건강 상태도 파악할 수 있습니다. 오늘은 두피 색깔로 보는 두피 건강상태와 두피 케어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푸른빛이 도는 하얀 두피는 건강한 두피입니다. 머리카락이 자라는 모공과 모낭도 건강한 상태이며 수분과 유분의 밸런스가 맞고 두피 표면이 벗겨지지 않아 비듬도 없고 피지 등의 이물질도 없는 깨끗한 상태인데요. 혈액순환과 세포분열이 원활하여 모공 주변에 조직의 살짝 올라오는 현상이 보이기도 합니다. 건강한 두피여도 관리를 소홀히 하면 두피 건강을 유지할 수 없는데요. 샴푸 할 때 꼼꼼히 헹구고 두피 마사지도 틈틈히 하면서 두피 건강 유지하세요!





  


두피가 노란빛을 띤다면 피지분비가 과도한 지성 두피임을 알 수 있는데요. 피지가 과도하게 분비되고 두피 주위에 얼룩이 생기기도 하며 두피의 표면이 벗겨져 비듬이 생기기도 합니다. 피지와 노폐물이 두피에 쌓여있어 모공을 막으면 혈액순환을 방해할 수 있는데요. 혈액순환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으면 탈모가 생길 수 있으니 주의해서 관리해야 합니다. 피지의 과도한 분비를 막아주는 지성 전용 샴푸를 쓰고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주는 두피 케어를 꾸준히 하는 것이 좋습니다.







두피가 붉은빛을 띠거나 붉은 반점이 생긴다면 두피 건강에 적신호가 켜진 것입니다. 전체적으로 붉은빛을 띠는 두피는 민감성 두피로 자극을 조금만 주어도 따가움을 느끼고 두피가 뜨거워지는 것을 느끼는데요. 두피의 염증이 잘 생기니 평소에 두피의 청결을 유지하고 큰 자극을 주지 않아야 합니다. 


그리고 붉은 반점이 생긴 경우에는 과도한 피지 분비나 호르몬 불균형 등으로 인해 두피에 염증이 생긴 것입니다. 두피 염증은 탈모를 일으키는 가장 큰 원인이므로 빨리 치료나 케어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지금까지 두피 색깔로 보는 두피 건강상태를 알아보았습니다. 두피는 꾸준히 관리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데요. 평소에 집에서 홈 케어도 꼼꼼히 하시고 준오헤어에서 정기적으로 두피 케어 서비스를 받으면서 건강한 두피 유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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