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준오헤어의 스타일리스트를 소개합니다! 47기 주니어 스타일리스트 컬렉션



우리나라 최고 헤어 뷰티 브랜드인 준오헤어는 준오아카데미를 통해 고객에게 아름다운 스타일링을 선사하는 헤어스타일리스트를 육성하고 있습니다. 준오아카데미의 주니어 스타일리스트들은 최고의 강사진과 함께 2년 6개월 동안 실력을 갈고 닦은 뒤 매 기수 마다 열리는 ‘주니어 스타일리스트 컬렉션’을 마지막으로 교육 과정을 마치는데요. 


지난 24일 서초구 양재at센터에서 47기 준오아카데미 주니어 스타일리스트 컬렉션이 개최되었습니다. 그 생생한 현장을 전해드리겠습니다!



 




컬렉션이 열리는 양재at센터에는 주니어 스타일리스트들의 수료를 축하해주기 위해 가족, 친구, 지인 등 많은 분들이 오셨습니다. 그리고 여러 단체에서 컬렉션을 기념하기 위해서 보낸 화환이 입구를 가득 매웠습니다.




행사장 입구에는 140여 명의 주니어 스타일리스트들의 모습을 한눈에 볼 수 있었는데요. 사진과 이름이 기재된 현수막이 벽면을 가득 채웠습니다. 앞으로 준오헤어의 스타일리스트가 되어 고객들의 스타일링을 책임질 새로운 얼굴들이죠!




컬렉션 장소에는 주니어스타일리스트들의 수료를 축하하기 위해 예쁜 꽃다발과 재치 있는 문구가 인상적인 대형 현수막도 볼 수 있었는데요. 주니어 스타일리스트들을 향한 애정이 느껴지지 않나요? 


47기 주니어 스타일리스트 컬렉션은 전국 미용 관련 학과에 재학 중인 고등학생, 대학생들과 일본, 중국, 베트남 등 아시아의 미용인들도 자리를 함께했습니다. 그만큼 국내외 헤어, 뷰티 관계자들의 이목이 집중된 행사였습니다!




행사의 시작은 준오뷰티의 김종섭 대표의 축사로 문을 열었습니다. 김종섭 대표는 2년 6개월 동안 헤어스타일리스트라는 꿈을 향해 달려온 주니어 스타일리스트들을 축하하며 앞으로의 미래를 응원했습니다.

 



그리고 수료식이 진행되었습니다! 수료증을 받기 위해 무대로 올라온 주니어 스타일리스트들의 얼굴에는 행복한 미소가 가득했는데요. 준오헤어 강윤선 대표와 임직원들은 주니어 스타일리스트들에게 직접 수료증을 전달하며 따듯한 악수와 덕담을 해주었습니다.



 

이어 강윤선 대표는 헤어스타일리스트의 출발점에 선 주니어 스타일리스트들에게 “디자이너는 프로로서 또 다른 도전의 시작이며, 최고의 프로가 되겠다고 결심하라”고 전했습니다.


 




47기 주니어 스타일리스트들이 2년 6개월 동안 배운 헤어 스타일링 기술을 관중들에게 직접 선보이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올가을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woman’s cut’


먼저 ’woman’s cut’을 보여주었는데요.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정확하게 머리카락을 잘라내는 모습이 정말 멋졌습니다. 모델의 분위기와 두상에 어울리는 컷 시술을 하고 마지막에는 헤어 제품으로 마무리하는 모습까지 완벽한 스타일링을 볼 수 있었습니다.

 



헤어스타일링 시연이 모두 끝나고, 모델들은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 워킹으로 마무리했는데요. 모두 분위기 있는 헤어스타일로 변신하였습니다!




펑키한 가을 여자가 되고 싶다면 ’uniq styling’


다음은 ‘Styling’ 시연이 있었습니다. 주니어 스타일리스트들은 아이롱을 이용하여 펌을 하고 고무줄이나 핀을 이용하여 마무리하였는데요. 




업스타일, 포니테일 스타일, 웨이브 스타일 등 펑키하고 유니크한 매력이 돋보이는 헤어스타일이완성되었습니다. 올가을 자신만의 유니크함을 찾고 싶다면 도전해보세요!

 



호일 워크로 헤어에 포인트를 주는 ‘Coloring’


세 번째는 ‘Coloring’ 시연으로 꾸며졌습니다. 다양한 컬러 호일을 이용한 호일 워크 스타일링으로염색약을 도포하는 모습에서 얼마나 많은 연습을 했는지 느낄 수 있었습니다.

 



단조로울 수 있는 스타일에 호일 워크를 더하니 좀 더 도시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는 것 같죠?




훈남 캠퍼스룩을 완성하는 Barbering


마지막으로는 ‘Barbering’시연이 있었습니다. 완벽한 스타일링 퍼포먼스로 관객의 감탄을 자아내기도 했는데요. 진지한 눈빛으로 스타일링을 하는 모습이 인상 깊었습니다.





스타일링이 끝나고 barbering모델들은 캠퍼스룩에 어울리는 스타일로 변신하였습니다. 가을 분위기가 물씬 나는 댄디한 느낌으로, 부드러운 남성미를 느낄 수 있는 스타일링입니다.







주니어 스타일리스트들의 헤어 스타일링 시연이 끝난 뒤 골격 이론 커트의 창시자인 오스카 히로시의 헤어쇼가 펼쳐졌습니다. 거침없는 손놀림과 빠르게 변해가는 모델의 모습에 모든 관객들이 감탄하였어요.




 



이번 컬렉션에서는 준오헤어 트렌드팀이 제안하는 뉴 트렌드를 발표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먼저 스타일 트렌드인 ‘HIPSTER’입니다! HIPSTER는 유행을 따르지 않고 자신만의 헤어스타일과 패션을 중시하는 사람들을 말하는데요. 유니크한 헤어 스타일과 헤어 컬러에서 힙스터의 자유로움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준오헤어 트렌드팀이 제안하는 4가지 컬러 트렌드는 ‘Peach blush’, ‘antique violet’, ‘khaki green’, ‘neutral gray’ 로, 은은하면서도 올가을 트렌디함을 돋보이게 할 헤어 컬러입니다. 이 컬러는 많은 여성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할 것 같은데요. 모델들의 다양한 퍼포먼스와 화이트 의상이 컬러의 매력을 더 잘 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이 네 가지 컬러를 조합한 스펙트럼을 선보였는데요. 조명과 음악이 모델들의 퍼포먼스와 잘 어우러져 보는 재미를 더했습니다.


준오아카데미는 준오헤어의 스타일리스트들이 이번 트렌드를 잘 따라갈 수 있도록 뉴테크닉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모든 순서가 끝난 뒤, 피날레 무대가 펼쳐졌습니다. 모델들과 컬렉션을 준비한 STAFF, 강사들이 등장하고 마지막에는 컬렉션의 주인공인 준오헤어의 주니어 스타일리스트들이 나왔는데요! 모두 박수치고 서로 포옹하며 지난 2년 6개월 동안 수고했다는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지금까지 준오헤어 47기 주니어 스타일리스트 컬렉션 소식을 전해드렸습니다! 47기 주니어 스타일리스트들은 앞으로 각 매장에서 고객들에게 멋진 스타일링과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인데요. 앞으로 멋진 준오헤어 스타일리스트가되길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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