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월 14일 영국 런던 Salon International에서 제15회 2017 인터네셔널 트렌드 비전 어워드(International Trend Vision Award 2017)가 열렸습니다. 인터네셔널 트렌드 비전 어워드는 세계적인 미용 기업인 ‘웰라’가 매년 주최하는 세계최대 규모의 미용대회인데요. 크리에이티브 비전(CreativeVision)과 컬러 비전(ColorVision) 두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되며 각 부문에서 우승한 각국의 스타일리스트만 본선에 출전할 수 있는 자격을 가지게 됩니다.


이번 트렌드 비전 어워드에서는 지역 예선 8,000여 명이 참가하였는데요. 총 44개국에서 컬러 42명, 크리에이티브 비전 부문 40명이 참가하여 창의적인 헤어 스타일 트렌드를 경쟁하였습니다. 


 


준오헤어의 카이정(정정운) 스타일리스트는 크리에이티브 비전 부문에 한국 대표로 참가하였는데요. 사람의 감정을 선으로 재해석하고 순수한 감정을 억누르며 강인해져 가는 것을 표현한 스타일링을 선보였습니다. 



 

그 결과, 카이정 스타일리스트는 크리에이티브 비전 부문 ‘피플스 초이스(People’s Choice)’상을 수상하였습니다! 피플스 초이스상은 라이브 생중계를 시청하고 있는 온라인 청중단에 의해 선정되는 상으로 각 부문별로 1명에게 주어지는 상인데요. 대중들이 원하는 트렌드를 스타일링에 녹여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습니다! 


컬러 비전 부문 ‘피플 초이스상은 터키 Yildirim Ozdemir 살롱의 Taner Yildiz 스타일리스트가 수상하였으며 크리에이티브 비전 부문 플래티넘 수상자는 뉴질랜드의 KYLIE HAYES 스타일리스트, 컬러 비전 부문 플래티넘 수상자는 뉴질랜드의 MANA DAVE 스타일리스트가 차지했습니다.




카이정 스타일리스트는 피플 초이스 상을 받은 뒤 “오늘 상은 준오맨이여서 받을 수 있는 상 같다. 준오아카데미에서 준오인으로 크게 성장하겠다.”고 수상소감을 전했습니다.



준오헤어는 지난 2007년에도 이 대회에 참가해 아시아 최초로 크리에이티브 비전 1등을 수상한 바가 있는데요. 2005년도에는 세계 10대 브랜드에 선정되고 아시아의 미용인들이 트렌드를 배우러 준오헤어를 방문하는 등 세계 트렌드 리더로써 입지를 굳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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