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남성 짧은 헤어스타일 중 하나인 ‘포마드컷’은 유럽이나 서양인들이 많이 하는 스타일로, 트렌드를 아는 남자라면 한 번쯤 시도해봤을 헤어스타일입니다.


세련된 남자를 위한 포마드컷, 강남화이트점의 요한 디자이너와 함께 살펴볼까요?








사실 ‘포마드(pomade)’는 헤어스타일을 나타내는 단어가 아니라, 유명 헤어 제품의 이름이에요. 모발에 유분을 흡수시켜 광택과 정발력을 뛰어나게 해주는 유성 정발제입니다. 흔히 사용하는 ‘왁스’와 비슷한 기능을 가지고 있죠.


이 포마드 제품을 발라 잔머리 없이 머리를 고정시켜 샤프하게 한 헤어스타일이 인기를 끌면서 지금의 ‘포마드컷’으로 탄생했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포마트컷’의 비쥬얼 1번 요소는 바로 ‘가르마’입니다!


짧은 머리를 샤프하게 가르마를 타 옆으로 넘긴 헤어스타일입니다. 가르마가 하얗게 빛날수록 더욱 시선을 꽂히게 하죠!






 


포마드컷은 주로 수트나 클래식한 느낌의 스타일을 할 때 가장 적합한 스타일이에요. 요즘에는 캐주얼한 느낌으로도 많이 하시는데요. 깔끔하고, 스타일리쉬하게 보일 수 있는 2017 남성 트렌드로 손꼽힙니다.


자, 뒷머리를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삭발의 느낌보다는 어느 정도 머리카락이 보이는 선에서 커트를 마무리했습니다. 


굉장히 깔끔해 보이죠? 


정교한 손놀림으로 이루어진다는 것! 그만큼 센스티브한 신사로 보일 수 있는 스타일이기도 합니다.





 



포마드컷의 가르마는 8:2가 정석이라고 볼 수 있는데요. 짧은 모발에는 이 8:2의 가르마가 가장 어울립니다. 


모발이 길어질수록 7:3, 6:4, 5:5 등 여러 가지 느낌을 가져갈 수 있으나, 얼굴형과 평소 자신의 스타일을 고려해야겠죠?


짧은 모발의 경우 7:3으로 짧은 머리 쪽이 많아지면 점차 클래식한 느낌보다는 캐주얼한 느낌이 많이 나니 클래식한 느낌을 원할 땐 10:0 가르마를 더욱 추천해 드립니다.



 

짧은 머리에 포마드 컷을 할 때 중요한 점은 ‘깔끔한 느낌 살리기’입니다.  


깔끔함을 유지하기 위해 이마 라인의 잔머리를 제거해줍니다. 구레나룻 부분도 깔끔하게 면도를 해주는 것이 좀 더 깔끔함을 유지할 수 있는 포인트! 




짧은 머리의 깔끔하고 수트에 어울리는 포마드컷, 어떠신가요?

클래식한 느낌을 갖고 싶으시다면 포마드컷으로 한껏 섹시함을 살려보세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아 웃기네 ㅋㅋㅋ 2017.09.22 09: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뒷머리 옆머리를 저렇게 깎아넣고 센서티븤ㅋㅋㅋㅋㅋㅋ

    • sypaek 2017.09.22 11: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준오헤어입니다. 의견 남겨주셔서 감사드리며, 모든 고객님의 마음을 사로잡는 헤어살롱이 될 수 있도록 항상 노력하겠습니다.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2. 우짜누.. 2017.11.26 22: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쉽다..ㅠ 왜저렇게 잘랐을까

  3. 울상이군.. 2018.11.17 11: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 뒷머리를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
    그만살펴보겠습니다..

  4. 2019.04.05 18: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안 어울리는데....

  5. ㄴㅁㅇㅁㄴㅇ 2019.06.04 01: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머리망쳐놓고 센스티븤ㅋㅋㅋㅋㅋㅋㅋ

  6. 뭐야 2019.09.23 16: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안어울린다 ㅋ 얼굴형에 맞게 컷트 좀 해주시지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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