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TV, 헤어 뷰티 브랜드 1위 준오헤어 강윤선 대표에게 성공비결을 묻다



지난 4월 30일 연합뉴스TV의 다큐멘터리 프로그램 ‘성공다큐, 정상에 서다’에 ‘준오헤어’ 편이 방송되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창의와 혁신을 통해 성공이라는 이름으로 우뚝 선 기업들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이에요. 창립에서 현재까지 성공을 위해 달리는 기업들의 역사와 경영 철학 등을 전달하는데요. 이 방송에서는 준오헤어의 시작부터 국내 미용 업계의 중심이 된 현재까지를 담았습니다. 어떤 내용인지 함께 보실까요? 






(이미지 출처 : 연합뉴스TV 성공다큐 정상에 서다!)


준오헤어의 강윤선 대표는 가난한 집의 늦둥이로 태어나 학비 문제로 중학교에 입학하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혼자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사실이 힘들어 동네 언니에게 돈을 빌려 기술을 배울 수 있는 전수 학교에 입학하였습니다. 그러나 미용의 꿈이 생겨 자퇴를 하고 임용 전문교육기관인 무궁화 고등기술학교에서 미용기술을 배우고 미용실에서 잔심부름을 했는데요. 그때 강윤선 대표는 '미용실 운영을 어떻게 하겠다.' 라는 구체적인 꿈을 가지게 되었다고 합니다.



(이미지 출처 : 연합뉴스TV 성공다큐 정상에 서다!)


그리고 1982년 돈암동에 준오헤어를 처음으로 개업했습니다. 손님이 없어 직원들과 거리로 나가 준오헤어를 홍보하기도 했어요. 그렇게 준오헤어는 첫 오픈 10년 만에 매장을 5개로 늘어나고 직원은 200명이 되었는데요. IMF에도 고객들이 줄을 서서 스타일링을 했을 만큼 크게 성공했죠.






(이미지 출처 : 연합뉴스TV 성공다큐 정상에 서다!)


강윤선 대표는 현재의 매출보다 준오헤어를 얼마나 오래 경영하는지를 더 중요하게 여기고 있습니다. 그래서 직원들과 현대 미용의 대가인 ‘비달사순(Vidal Sassoon)’ 에게 교육을 받기 위해 집을 처분하고 영국으로 해외 연수를 떠났습니다. 그리고 그곳에서 미용 교육의 중요성을 깨닫고 준오아카데미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이미지 출처 : 연합뉴스TV 성공다큐 정상에 서다!)


또한, 강윤선 대표는 20년 이상 ‘독서 경영’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준오헤어의 전 직원은 한 달에 한 권 이상의 책을 읽어야 하는데요. 월 1회 각 매장별로 독서토론회도 하고 있습니다. 독서 경영은 책으로 좀 더 넓은 세상을 경험하게 하고 직원과 대표가 같은 책을 읽음으로써 같은 이상을 실현하기 위해 시작했는데요. 독서 경영을 통해 직원들은 넓은 세상을 경험하고 고객들과 좀 더 깊은 소통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미지 출처 : 연합뉴스TV 성공다큐 정상에 서다!)


마지막으로 강윤선 대표는 자신이 꿈꾸는 준오헤어의 미래는 전 매장의 리더들이 교육자가 되는 것이라고 했는데요. 교육자가 되어 다른 사람들을 교육하면서 성장시키고 헤어디자이너라는 직업이 사회적으로 인정받는 직업이 되는 것이 목표라고 했습니다. 




지금까지 연합뉴스TV ‘성공다큐, 정상에서다’에 방송된 준오헤어의 성공스토리를 살펴보았습니다. 대한민국 뷰티브랜드의 중심인 준오헤어가 성공할 수 있었던 이유를 잘 알게 된 것 같네요! 

준오헤어 성공스토리의 더 자세한 내용을 보고싶으시다면 아래 링크를 클릭해주세요!  

>>>연합뉴스TV ‘성공다큐, 정상에 서다’ : 변두리 미용사, 선진 헤어숍 이끌다 – 준오헤어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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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오헤어 강윤선 대표, 아시아 미용인들을 위한 ‘월드 오브 웰라’에서 강의 진행!




지난 6월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삼성동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월드 오브 웰라 2017(WOW)’가 열렸습니다. 이 행사에서 준오헤어의 강윤선 대표가 강의를 진행했다고 하는데요! 어떻게 진행하였을까요?  






웰라 아시아 중동총판담당자 맥스 인사말


‘월드 오브 웰라 2017(WOW)’는 웰라 아시아 본사에서 아시아 미용인들을 위해 기획한 행사인데요. 미용인들이 최신 트렌드와 테크닉 등 여러 아이디어를 공유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서구 중심의 국제행사를 아시아 지역으로 넓히는 목적을 가지고 개최되었습니다. 아시아 각국에서 온 살롱 관계자들과 스타일리스트들이 많은 기대를 가지고 참여하였으며 비즈니스 강의, 마스터 클래스 쇼 등 미용인들을 위한 다양한 행사도 진행되었습니다. 







웰라 관계자의 웰컴 스피치 후 준오헤어의 강윤선 대표가 비즈니스 강의를 진행하였는데요. 이번 강의는 ‘change’라는 행사 주제에 맞춰 ‘습관과 행동의 변화의 중요성’에 대한 내용을 담았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리더로서 해야할 일, 리더의 꿈과 비전, 리더가 성공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목표를 가지고 실행하는 능력 등 ‘리더십’에 관한 이야기도 전해 대한민국 최고 헤어&뷰티 브랜드샵인 준오헤어의 경영 철학도 엿볼 수 있었습니다. 강윤선 대표의 강의는 웰라 행사를 방문한 타이완, 베트남, 홍콩, 말레이시아, 필리핀 등 11개국의 미용인들과의 교감을 이끌어 냈습니다.


강윤선 대표의 강의 후 한국과 대만팀의 헤어쇼도 진행되었는데요. 이 쇼를 통해 아시아의 헤어스타일리스트들의 무한한 발전 가능성을 보여주었다고 하네요. 






지금까지 ‘월드 오브 웰라 2017(WOW)’에 대한 소식 전해드렸습니다! 이 행사를 통해 서구 중심의 미용 관련 행사들이 아시아로 넓혀졌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그 중심에서 준오헤어도 한국뿐만 아니라 아시아, 그리고 세계의 미용 트렌드를 이끌어갈 수 있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준오헤어에 대한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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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6월 5일은 준오헤어 창립기념일입니다. 지난 2006년 한강 5km 마라톤을 시작으로, ‘준오’를 떠오르게 하는 6(June)월 5(오)일을 특별한 축제일로 정해 다양한 행사를 진행하고 있는데요. 올해는 체육대회를 열었습니다. 보기만 해도 열정이 넘쳤던 이 날의 현장 속으로 GO! GO!




지난 6월 5일, 서울 목동 주 경기장에는 많은 준오맨들이 모였습니다. 바로 ‘0605 준오데이 체육대회’를 위해서죠. 이른 아침부터 버스에 몸을 실은 준오맨들은 하나둘씩 경기장에 도착했는데요. 1본부부터 5본부로 나눠 모인 후 개회식을 기다렸습니다. 


1본부는 골드, 2본부는 그린, 3본부는 옐로우, 4본부는 레드, 그리고 5본부는 블루 유니폼을 입고 저마다 종합 우승을 하겠다는 열망에 불탔어요. 이들은 새벽에 일어나 준비했음에도 지친 기색이 보이지 않았는데요. 역시 에너지가 넘치는 준오맨 다웠습니다. 




오전 7시가 되자 기다리고 기다리던 개회식이 시작됐습니다. 김현철 사장님의 개회사를 비롯해 김종섭 대표님의 축사까지 이어졌습니다. 이어 구호 제창이 있었는데요. 각자 ‘준오맨 3대 원칙’ 선서를 하며 각종 종목에서 선의의 경쟁을 하겠다는 다짐을 했습니다. 




체육대회에 앞서 몸 푸는 시간을 가졌어요. 바로 0605 체조였어요. 지난해 0605댄스 1등을 차지했던 서현역점 주역들이 올해는 4본부로 편성되어 무대에 올랐는데요. 지난해 1등 팀에 걸맞게 활기찬 체조를 시연했습니다. 이를 본 준오맨들은 하나도 빠짐없이 준비 운동을 했습니다.







개회식이 끝난 후, 본격적인 체육대회가 시작됐어요. 이날 축구부터 피구, 줄다리기, 단체줄넘기, 800m 이어달리기, 여자 800m 달리기, 남자 1,200m 달리기, 1,200m 장애물 이어달리기, 그리고 박 터트리기까지 다양한 경기가 펼쳐졌죠. 




주 경기장 메인에서는 축구 경기가 진행됐어요. 1본부 vs 3본부, 2본부 vs 4본부의 예선이 시작됐고, 박진감 넘치는 경기가 이어졌죠. 컷 실력만큼 날카로운 태클을 비롯해, 쿨 샴푸처럼 시원한 골! 등이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예선전을 모두 마친 후 열린 결승전에서 4본부와 5본부가 맞붙었는데요. 결과는 5본부가 승리했습니다. 5본부 축하합니다. 





그 시각 육상트랙에서는 피구 경기가 진행됐습니다. 피구 경기 역시 축구 못지않은 박진감이 살아있었어요. 2본부 vs 5본부, 3본부 vs 4본부가 예선을 치렀는데요. 저마다 바람을 가르며 ‘불꽃슛’을 날리는 준오맨들로 인해 여기저기서 곡소리가 들렸습니다.

 




피구 경기가 끝나고 협동심이 중요한 줄다리기와 단체줄넘기가 이어졌어요. 줄다리기는 2본부 vs 4본부, 3본부 vs 5본부가 맞붙는데요. 호각 소리와 함께 본부의 승리를 위해 젖 먹던 힘까지 쏟아 부은 선수들의 표정이 잊히지 않아요. 결승에서는 1본부와 4본부가 만났고, 결과는 4본부의 승리였습니다. 




곧바로 단체줄넘기가 시작됐어요. 각 본부 선수들은 경기장 한 편에서 연습했는데요. 서로 호흡을 맞추기 위해 구령을 같이 하거나 뛰는 시점을 같이 하기 위해 손을 잡는 등 열심히 노력했어요. 모두들 열심히 했지만 2본부의 승리로 마무리 됐어요. 




이밖에도 800m 이어달리기는 3본부, 여자 800m 개인전은 1본부 남자 1,200m 개인전은 4본부, 그리고 1,200m 장애물 이어달리기는 5본부가 1등을 차지했어요. 





특히 1,200m 장애물 이어달리기가 백미였어요. 11인각 달리기를 비롯해 그물 통과하기, 오리발 신고 달리기 등 다양한 아이템으로 보는 사람들에게 재미를 선사했죠. 





마지막으로 준비된 박을 터트리며 유종의 미를 거뒀습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경기장 안에서의 승부만큼 경기장 밖에서의 승부도 치열했어요. 바로 화려한 응원전 때문이었는데요. 각 본부 마다 개성 있는 응원을 준비했습니다. 상금 500,000원이 걸린 응원상이 있기 때문에 응원이 더욱더 치열했습니다. 




1본부는 보이그룹 콘셉트로 한 군무를 선보였는데요. 음악에 딱딱 맞는 군무를 선보여 박수와 환호성을 받았어요. 이에 질세라 2본부는 정통 응원단원들이 하는 퍼포먼스를 구현해 박수갈채를 받았죠. 3본부는 1본부와 정반대로 걸그룹 콘셉트로 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는데요. 마치 트와이스가 온 것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4본부는 2002년 한일월드컵의 영광을 느끼게 하는 붉은 물결 응원 퍼포먼스를 보여줬습니다. 녹색 그라운드에서 보니 더 멋져 보이더군요. 3본부와 마찬가지로 5본부 또한 걸그룹 콘셉트로 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는데요. 대표 응원단원들 모두 플리츠 스커트를 입고 나와 상큼한 매력을 발산했습니다. 




응원전을 보며 드는 생각이 이날을 위해 모두 열심히 준비했겠다는 생각이 들었는데요. 모두 수고하셨고, 멋졌습니다. 준오맨 파이팅!






모든 행사를 마치고 부문별 시상 및 폐회식을 가졌습니다. 시상하기 위해 강윤선 대표님과 김종섭 대표님, 그리고 김현철 사장님이 수고해주셨어요. 먼저 개인전이었던 남자 1,200m, 여자 800m 시상이 이어졌어요. 저마다 우승 세레모니를 하며 대표님들과 포즈를 취하며 사진을 찍었어요.




이어 댄스상은 4본부, 콘셉트상은 3본부, 그리고 응원상은 4본부가 차지했습니다. 그리고 영예의 1등 우승팀은 금수저 콘셉트로 출전했던 1본부가 차지했습니다. 상금이 무려 1,000,000원. 금수저 팀답네요. 







마지막으로 강윤선 대표님의 축사가 이어졌어요. 대표님은 축구경기부터 치어리더 응원전까지 보며 참여해준 여러분들이 너무 자랑스러웠다.”며 “오늘처럼 합심하는 모습을 보여준다면 준오헤어가 더 성장할 것으로 생각한다. 내년 2018년 행사에서 좋은 모습으로 다시 만나자”라고 전했습니다. 



지금까지 준오헤어 ‘0605 준오데이 체육대회’ 후기를 전해드렸어요. 보기만 해도 준오맨들의 열정이 느껴지는 것 같은데요. 모두 더 나은 모습으로 준오데이에 만나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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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2일 일본 도쿄에서 개최된 가미쇼보 세미나&파티 [한∙중∙일 최강의 살롱 전략을 말하다]에 토탈 뷰티 브랜드 준오헤어의 강윤선 대표가 참여해 강연을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어떤 세미나인지 자세히 알아볼까요?





가미쇼보 세미나&파티는 올해 25회를 맞이하는 행사로, 이번 행사는 한/중/일 각국을 대표하는 미용업계 대표가 한자리에 모여 강연을 진행하는 특별한 자리를 마련했는데요~. 

21세기 아시아 시대에 한/중/일의 전략적 경영 속에 담겨있는 살롱의 공동언어에 대해 각국 대표들이 강연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제일 오른쪽부터 강윤선대표, 엔도 아키라 대표, 오 웨이 대표


이번 세미나는 더 웨스틴 호텔 도쿄에서 12시 30분부터 진행되었습니다. 시작 전부터 한/중/일 대표들의 강연에 대한 기대로 인해 장내 열기가 화끈화끈 했답니다. 각국 대표들의 강연을 총 3부로 나눠서 진행했는데요.


가장 처음 강연을 선보인 나라는 바로 중국이였습니다. WAKEUP 오 웨이 대표가 ‘나의 시야’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는데요! 오 웨이 대표는 본인이 미용을 시작한 이야기로 강연을 진행하며,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중국의 미용을 이끌어가고 싶다는 포부를 전달하였습니다.



2부는 드디어! 한국의 대표로 참여한 JUNO HAIR 강윤선 대표가 ‘강윤선의 행복 그리고 열정이야기’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였습니다! 강윤선 대표는 JUNO의 10대 뉴스를 발표했는데요. ‘리더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를 제시하며 리더의 할 일, ‘명확한 목표를 가지고 실행하라’, ‘내 인생은 내 책임’을 테마로 강연을 진행했습니다. 


특히 강연 중 리더라면 끊임없이 꿈을 공유해야 한다며, '리더의 꿈과 직원의 꿈이 같은가요?’ 라고 질문을 했는데요. 이부분에서는 많은 참석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내는 멋진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마지막 순서는 일본의 대표적인 헤어샵 브랜드인 하츠코 엔도(Hatsuko Endo)의 엔도 아키라 대표가 진행했는데요. 하츠코 엔도는 무려 100년 이상 된 역사를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인지 강연도 ‘100년 역사의 살롱이 제시하는 미래를 향한 힘’을 주제로 100년을 이어간 회사에 대한 자부심 그리고 하츠코 엔도의 역사와 대를 이어가며 발전한 이야기가 주 내용이였습니다.




지금까지 일본 도쿄에서 열린 가미쇼보 세미나&파티 소식을 전달 드렸는데요. 가미쇼보 세미나&파티는 일본 미용업계에서 권위를 인정 받는 세미나로 한국 미용 기업 중 최초로 준오헤어 강윤선 대표가 한국을 대표하여 강연을 이끌었다는 사실!


미용강국으로 불리는 일본에서 주최한 세미나에 한국 대표로 준오헤어 강윤선 대표가 참여한 것은 준오헤어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미용기업이라고 인정받았다고 할 수 있는데요.


앞으로도 한국의 대표적인 미용기업으로서 아시아 전체로 교육사업을 확대해나가고, 세계에서 K뷰티를 알리고 선도할 예정입니다. 준오헤어는 국내 살롱 경영에 그치지 않고, 미용교육 허브로 입지를 다지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한국을 대표하는 준오헤어!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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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헤어 트렌드를 선도하는 토탈 뷰티 브랜드 준오헤어는 매년 주니어 스타일리스트를 배출하고 있습니다. 


긴 교육과정을 마친 이들은 기수별로 ‘주니어 스타일리스트 컬렉션’ 행사에 참여하는데요. 지난 15일 서울 양재 AT 센터에서 46기 주니어 스타일리스트 컬렉션이 개최됐습니다. 


이날 뜨거웠던 현장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준오헤어의 차세대 주역들을 만나보기 위해 46기 주니어 스타일리스트 컬렉션(46th JUNIOR STYLIST COLLECTION)이 열리는 서울 양재 AT 센터로 향했습니다. 


시작 전부터 행사장 주변은 사람들로 북적였는데요. 이날 주인공에게 전할 꽃다발을 들고 입장을 기다리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안으로 들어가 보니 46기 주니어 스타일리스트들의 얼굴과 이름이 새겨진 현수막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저마다 자신감 넘치는 모습들이었는데요. 한쪽 벽면에는 ‘나는 내가 좋다. 나는 내가 정말 좋다’, ‘절대 절대 포기하지 말자’ 등의 글귀가 쓰여 있었습니다. 


이 글귀를 보니 힘들었던 교육 수료 과정을 이겨낸 준오맨들에게 박수를 보내고 싶었습니다. 




밤 8시가 되자 행사가 시작했습니다. 준오아카데미 박시내 학장, 박준홍 본부장, 44기 IFC몰 점 강효림 스타일리스트의 사회로 문을 연 이날 행사에는 지난 2년 6개월 동안 노력 끝에 헤어 디자이너로 첫 발걸음을 내딛는 46기 주니어 스타일리스트 100명이 참석했습니다.


또한 전국 미용 학과 학생 약 600여 명, 그리고 우리나라를 비롯한 일본, 중국, 대만, 베트남 등 아시아 미용인 관계자가 함께해 자리를 빛냈습니다.






이어 이날의 주인공인 46기 주니어 스타일리스트 100명을 소개하는 자리가 마련됐습니다. 


행사 이전에 촬영한 영상으로 먼저 만난 100명은 저마다 행복한 모습이었는데요. 영상이 끝나고 난 뒤 무대로 걸어 올라오는 늠름한 걸음은 모델만큼 멋졌습니다. 


준오뷰티 김종섭 대표님, 준오헤어 강윤선 대표님은 무대에 올라오는 이들을 반겨주며 수료증과 꽃다발을 전했습니다. 





김종섭 대표님은 “준오아카데미는 세계가 인정한 헤어 사관학교로서 2년 6개월 동안 교육을 받은 주니어 스타일리스트에게 축하의 메시지를 보낸다”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강윤선 대표님은 “그동안 고생한 주니어 스타일리스트와 가족들에게 박수를 보낸다”며 “최고의 프로가 되겠다는 마음으로 살아가기를 바란다”라고 전했습니다. 






수료식 행사를 마치고 본격적인 프로그램과 축하 무대가 시작됐습니다. 


이날 무대를 수놓은 프로그램은 크게 두 가지였는데요. 첫 번째 프로그램은 46기 주니어 스타일리스트들의 시술 시연이었습니다. 


이날 ‘Woman cut’, ‘Babering’, ‘Color’ 등 총 3가지 시술을 선보였습니다. 


가장 먼저 ‘Woman cut’ 시연이 관중들 앞에서 펼쳐졌습니다. 무대에 모습을 드러낸 주니어 스타일리스트들은 모델들의 헤어를 스타일링 하기 시작했는데요. 


거침없는 손놀림으로 컷팅을 하고 헤어 제품을 사용해 멋스러운 마무리까지 연출하며 최근 여성 헤어 트렌드를 보여줬습니다. 





이어 ‘Babering’ 시연이 시작됐습니다. 남성 모델들이 등장하고 주니어 스타일리스트들도 무대에 올랐습니다. 


‘Woman cut’보다는 두드러진 헤어 스타일링의 변화가 없을 줄 알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그 예상은 빗나갔습니다. 


헤어컷과 스타일링을 통해 멋진 도시 남자로 변신을 꾀한 모델들은 각각의 매력이 빛났고, 주니어 스타일리스트들의 센스 넘치는 실력에 저절로 박수가 나왔습니다. 






마지막으로 ‘Color’ 시연이 이어졌습니다. 앞선 두 시연과 다르게 ‘Color’ 시연은 컬러풀한 헤어 전용 끈을 활용해 스타일링이 펼쳐졌는데요. 


헤어 전용 끈 컬러와 동일한 스프레이를 사용해 색감을 일치 시키는 작업이 돋보였습니다. 또한 흐르는 음악에 맞춰 군무를 추는 듯한 풋워크도 보는 재미를 더했습니다. 






이날 축하무대는 일본 최고의 살롱인 이마이(imaii) 살롱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이케다 히로후미와 오사와 마사유키의 손으로 꾸며졌습니다. 


행사 당일 오전 한국에 도착한 이들은 축하 무대를 위해 일본 최신 트렌드를 선보였는데요. 물 흐르듯 유연하면서 현란한 컷팅 실력으로 완성한 ‘Woman cut’과 헤어 밴드로 귀여운 스타일링을 완성한 헤어 퍼포먼스는 많은 사람들의 박수를 받았습니다. 






또 하나의 프로그램은 준오아카데미 트렌드 팀의 시즌 트렌드 발표 무대였습니다. 


이번 무대에서 준오아카데미는 2017년 시즌 트렌드 제안으로 ‘Nomad’와 ‘Element’를 선정했습니다. 이번 트렌드 팀은 새로운 준오의 트렌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희린, 임미영 디자이너가 참여했습니다. 


첫 번째 트렌드인 Nomad(노마드)는 유목민을 뜻하는 단어로, 무대에 선 이들은 자연과의 공생을 실천에 옮긴 인디언들을 모델로 멋진 스타일링을 뽐냈습니다. 


어둡지만 고급스러운 아름다움이 느껴지는 의상을 입고 무대에 나선 모델들은 저마다 각기 다른 헤어 스타일을 선보였는데요. 특히 실을 이용한 현대적 헤어 스타일링과 2017년 트렌드 컬러인 나이아가라 컬러 블루에 회색을 섞은 헤어 컬러가 돋보였습니다. 





두 번째 트렌드인 Element(엘리먼트)는 물에서 영감을 받아 완성한 헤어 스타일링을 보여줬습니다. 채 마르지 않은 모발의 생기를 표현한 헤어 스타일링, 투명 소재의 드레스에 물방울 모양의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준 의상, 그리고 물방울이 떨어지는 사운드 등이 보는 재미를 더했습니다. 






지금까지 46기 주니어 스타일리스트 컬렉션 후기를 전해드렸습니다. 이날을 위해 수많은 노력을 했던 준오맨들에게 또 한 번 축하하는 마음을 전하며, 각 지점으로 배치되어 멋진 활동을 해주기를 바랍니다. 46기 주니어 스타일리스트 모두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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