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과의 이별을 고하고 이제 본격적인 여름을 준비해야 하는 시기가 돌아왔습니다. 특히 여름에는 바캉스 시즌에 맞춰 자신에게 잘 어울리는 스타일링을 하게 마련인데요. 오늘은 2017년 여름 시즌을 맞이해 개성 넘치는 바캉스 스타일링을 소개해 드릴게요. 








단발컷은 목선과 얼굴형을 자연스럽게 노출해 보여주는 헤어스타일입니다. 드라이나 고데기를 사용하지 않고 스타일링 제품만으로도 손질이 가능한 게 장점인데요. 라인감은 유지하되 질감처리로 자유분방함을 내보이는 게 중요해요. 


최상의 헤어 컨티션을 유지하기 위한 손질방법은 샴푸 후 모발을 모근에서부터 털어 말려야 합니다. 이후 가볍게 모발을 드라이로 펴준 후, 왁스나 컬크림을 발라주면 완성! 어렵지 않으니 한 번 시도해 보세요. (준오헤어 원마운트점_허준 디자이너)







헤어 스타일만 봐도 바캉스 분위기가 물씬 나는 걸 원하는 분들에게 적극적으로 추천하는 컬러 중 하나가 바로 ‘아일랜드 파라다이스’입니다. 이국적인 느낌이 강한 아일랜드 파라다이스는 팬톤사가 선정한 올해의 트렌드 컬러 중 하나로, 휴양지의 바다 빛깔을 오롯이 담은 신비로움이 특징이에요. 


이 컬러를 돋보이게 하기 위해서는 애쉬브라운 베이스에 아일랜드 파라다이스 컬러를 풀헤드 하이라이트 테크닉으로 사용해 포인트를 주면 됩니다. 펌은 1970년대에 유행했던 ‘히피’ 스타일을 차용해 썸머룩과도 어울릴 수 있도록 연출해요. 


이때 바캉스 스타일링의 특징인 자유분방한 느낌이 표출되도록 불규칙하고 자연스러운 컬이 포인트라는 거 잊지 마세요. (준오헤어 논현점_이시현 디자이너) 








웨트헤어(클리프비치펌)은 단어 그대로 물기를 머금은 듯 촉촉하고 젖은 느낌을 강하게 표출하는 헤어스타일이에요. 


이 스타일링을 할 때는 루트부터 탄력 있는 컬을 믹스매치하는 게 중요한데요. 그래야 자유분방한 느낌을 줄 수 있는 웨이브펌이 완성되기 때문입니다. 


웨트헤어의 장점은 물놀이에 구애 받지 않으면서 동시에 스타일리쉬함과 섹시함까지 연출할 수 있다는 것! 오 여름 휴양지의 워너비가 되고 싶다면 웨트헤어를 강력 추천합니다. (준오헤어 잠실점_수애 디자이너)








매일 똑같은 생활패턴이 지겨운 분들, 조금이라도 남들과 다른 스타일을 표출하고 싶은 분들이라면 히피펌을 해보세요. 


히피펌은 정형화되어 있는 스타일링을 탈피하고, 자연스러움과 모던함을 함께 표현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히피펌은 자신만의 개성을 한층 더할 수 있는 스타일링이지만 자칫 어두운 톤 컬러로 인해 촌스러운 느낌을 줄 수 있다는 단점이 있는데요. 꼭 염색으로 헤어 톤을 업 시켜놓은 상태에서 히피펌을 하는 걸 권장해요. (준오헤어 양재1호점_큐 디자이너)








소프트 베이비펌은 바캉스 계절에 딱 어울리는 남자 웨이브 헤어 스타일링이에요. 바캉스 시즌에 물놀이해도 볼륨감이 유지되는 소프트 베이비펌은 거울 없이 대충 말려도 스타일이 잡히기 때문에 최근 남자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평소 젖은 헤어 스타일을 연출하고 싶다면, 컬크림을 발라 촉촉하게 유지해주면 좋고요. 헤어를 고정하길 원한다면 소프트한 스프레이로 마무리해주면 끝! 올 바캉스 시즌을 맞이하여 남성분들에게 추천합니다. (준오헤어 논현점_정연 디자이너) 





2017년 여름 시즌을 맞이해 개성 넘치는 바캉스 스타일링을 소개해 드렸습니다. 준오헤어 각 지점의 디자이너들이 추천한 바캉스 스타일링 도움이 좀 되셨나요? 오늘 알려드린 정보 잘 유념했다가 자신에게 꼭 맞는 바캉스 스타일링으로 멋진 휴가 보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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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길을 지나다 보면 ‘투블럭컷’을 한 남성이 굉장히 많습니다. 그만큼 투블럭컷은 ‘컷’만으로도 스타일리쉬해보이는 효과가 있는데요. 


잘 나가는 헤어 트렌드! 우리 아이도 놓칠 수 없죠!


그럼 먼저, 투블럭컷이 무엇인지 알아보겠습니다.




윗머리, 앞머리 등은 남겨두고 옆머리, 뒷머리 아래쪽 등을 3mm ~ 18mm 사이 정도로 짧게 잘라, 두 구역이 나뉘도록 하는 컷트입니다. 


많은 분들이 짧은 구역은 6mm 정도를 선호하는 편이죠.


말만으로는 부족한 이 느낌적인 느낌!


울산 센트럴자이 준오헤어의 ‘나승리 실장님’의 남자아이 투블럭컷! 스타일링 현장을 함께 볼까요? 



 


오늘의 투블럭컷 귀요미 모델!


키즈헤어 전속모델로 계약하고 싶을 만큼 커트 내내 얌전하게 잘 앉아있었는데요.


앞머리와 윗머리는 살짝 자르고 옆머리와 뒷머리 아랫부분은 6mm로 짧게 잘라 투블럭컷을 완성했습니다!



 


여기서 끝나면 섭섭하죠!


투블럭컷의 진화! '베이비투블럭컷'으로 스타일링을 시작합니다.




긴 머리 쪽에 전체적으로 컬을 넣어 볼륨감을 넣어주면 귀요미 폭발!


우리 아이가 머리카락이 얇고, 숱이 별로 없다면, 컬을 넣어 볼륨을 만들어주면 더욱 예쁜 스타일을 만드실 수 있습니다. 





 

귀요미 상남자로 변신 완료! 


자, 어떠신가요?


투블럭컷으로 남자답고 시원스럽게, 컬을 이용해 볼륨도 살리고 러블리하게 2017키즈헤어 트렌드에 걸맞게 정말 스타일리쉬해 보이죠?


짧은 헤어컷으로 시원함과 트렌드를 동시에 잡을 수 있는 남자아이 투블럭컷으로 올여름, 우리 아이에게 귀요미 상남자 이미지를 선사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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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이 바뀔 때, 혹은 기분전환을 하고 싶을 때 할 수 있는 이미지 변신 방법으로 뭐가 좋을까요?


바로 '염색'입니다.


그러나 막상 나에게 어울리는 컬러를 찾지 못해 실패하는 경우도 많은데요. 


2017 올해의 트렌드 컬러를 통해 나만의 매력을 살려 줄 헤어 염색 컬러를 지금 바로 알아보아요~!








미국색채연구소인 팬톤(Pantone)이 선정한 ‘2017 올해의 컬러’ 중 하나인 ‘플레임’은 오렌지 컬러로 화사한 소녀 이미지를 연출할 수 있는 컬러입니다!


피부톤이 노랗거나 하얗고 투명한 분들이 플레임 색상으로 염색을 하면 더욱 사랑스러운 이미지를 강조할 수 있어요. 단, 피부톤이 붉은 분들은 피하는 게 좋습니다~.


오렌지 톤의 ‘플레임’은 특히 봄과 잘 어울리는 컬러로 귀엽고 발랄한 느낌을 강조하는데요. 오렌지빛이 도는 컬러는 골드와 핑크 색상과 잘 어울리니 옷 혹은 액세서리를 선택하실 때 참고하세요!


이 컬러로 염색한 대표적인 연예인으로는 배우 ‘유인나’가 있습니다. 그녀의 여성스러우면서 청순한 느낌이 잘 조화되어 따뜻한 봄을 떠올리게 하는데요. 본격적인 여름이 다가오기 전에 얼마남지 않은 봄을 더 즐기고 싶다면 플레임 색상으로 염색하는 것을 추천! 








베이지 컬러의 ‘헤이즐넛’ 색상은 너무 과하지 않고 은은하면서 고급스러운 컬러예요. 따뜻하고 편안한 느낌을 주면서 인상을 부드럽게 만들어주는 헤이즐넛 색상은 청순하고 깨끗한 이미지에 잘 어울리는데요.


살짝 붉거나 하얀 톤의 피부를 가진 분들에게 더 잘 어울리는 색상이에요. 특히 핑크색 계열과 잘 조화가 되기 때문에 메이크업 시 핑크 계열의 하이라이트를 이용한다면 신비로운 이미지를 연출할 수 있답니다.


대표적인 연예인으로는 러블리한 매력의 ‘정유미’가 있는데요. 헤이즐넛 색상은 어떤 톤과도 매치가 잘되고, 메이크업도 자연스럽게 소화할 수 있는 색상이기 때문에 많은 셀럽이 찾는 색이라는 사실! 


그러나 얼굴이 노랗거나 어두운 톤을 가진 분들은 얼굴이 헤어보다 어두운 느낌이 날 수 있으므로 때문에 피하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








팬톤이 선정한 ‘2017 올해의 컬러’로 선정된 ‘그리너리’는 자연에서 영감을 받은 색으로, ‘새로운 시작과 자연보호’를 의미해요. 걸그룹 EXID의 ‘하니’가 그리너리로 염색해 많은 이슈를 불러오기도 했는데요. 이 색상은 전체 염색보다 요즘 유행하는 ‘옴브레’와 ‘하이라이트’, ‘그라데이션’ 기법으로 많이 활용됩니다.


그리너리는 상대방에게 중성적인 이미지를 줄 수 있는데요. 피부톤이 하얗고 이목구비가 뚜렷한 분들에게 어울리기 때문에, 개성을 뽐내고 싶다면 그리너리고 염색하는 것을 추천해요. 또한 그리너리 색상이 피부의 붉은 톤을 보정해주는 효과가 있기 때문에, 홍조 때문에 고민인 분들은 그리너리로 염색하셔서 자체 포샵 효과를 누려보세요~.


단, 피부톤이 어둡고 노란 계열이라면 단점을 부각할 수 있다고 하니 피하는 것이 좋겠죠? 








팬톤이 선정한 ‘2017 올해의 컬러’로 중 블루 계열이 세 가지나 선택되었습니다! 그중 하나인 데님 블루는 블루와 실버가 함께 감도는 컬러로, 쿨톤 계열의 두 가지 색상의 혼합으로 시크한 이미지를 강조할 수 있는데요.


이 색상을 염색한 대표적인 연예인으로는 섹시 디바 ‘이효리’가 있습니다. 그녀의 당당하고 섹시한 이미지와 데님 블루의 시크한 이미지의 콜라보레이션 효과는 많은 사람의 시선을 사로잡을 정도로 매력적입니다. 


데님 블루 컬러는 피부톤이 쿨톤인 분들에게는 BEST 컬러인데요. 전체 염색보다 그라데이션이나 투톤으로 활용하는 것이 더욱 시크한 이미지를 강조할 수 있어요~.






지금까지 2017 올해의 트렌드 컬러를 소개해드렸습니다! 헤어 컬러에 따라 장점을 돋보이게 하거나, 단점을 부각할 수 있기 때문에 본인의 피부 톤과 이미지에 맞는 컬러 선택이 중요한데요. 본인의 장점을 살릴 수 있는 헤어 컬러로 올해의 트렌드를 이끌어 가는 트렌드세터로 거듭나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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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남성 짧은 헤어스타일 중 하나인 ‘포마드컷’은 유럽이나 서양인들이 많이 하는 스타일로, 트렌드를 아는 남자라면 한 번쯤 시도해봤을 헤어스타일입니다.


세련된 남자를 위한 포마드컷, 강남화이트점의 요한 디자이너와 함께 살펴볼까요?








사실 ‘포마드(pomade)’는 헤어스타일을 나타내는 단어가 아니라, 유명 헤어 제품의 이름이에요. 모발에 유분을 흡수시켜 광택과 정발력을 뛰어나게 해주는 유성 정발제입니다. 흔히 사용하는 ‘왁스’와 비슷한 기능을 가지고 있죠.


이 포마드 제품을 발라 잔머리 없이 머리를 고정시켜 샤프하게 한 헤어스타일이 인기를 끌면서 지금의 ‘포마드컷’으로 탄생했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포마트컷’의 비쥬얼 1번 요소는 바로 ‘가르마’입니다!


짧은 머리를 샤프하게 가르마를 타 옆으로 넘긴 헤어스타일입니다. 가르마가 하얗게 빛날수록 더욱 시선을 꽂히게 하죠!






 


포마드컷은 주로 수트나 클래식한 느낌의 스타일을 할 때 가장 적합한 스타일이에요. 요즘에는 캐주얼한 느낌으로도 많이 하시는데요. 깔끔하고, 스타일리쉬하게 보일 수 있는 2017 남성 트렌드로 손꼽힙니다.


자, 뒷머리를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삭발의 느낌보다는 어느 정도 머리카락이 보이는 선에서 커트를 마무리했습니다. 


굉장히 깔끔해 보이죠? 


정교한 손놀림으로 이루어진다는 것! 그만큼 센스티브한 신사로 보일 수 있는 스타일이기도 합니다.





 



포마드컷의 가르마는 8:2가 정석이라고 볼 수 있는데요. 짧은 모발에는 이 8:2의 가르마가 가장 어울립니다. 


모발이 길어질수록 7:3, 6:4, 5:5 등 여러 가지 느낌을 가져갈 수 있으나, 얼굴형과 평소 자신의 스타일을 고려해야겠죠?


짧은 모발의 경우 7:3으로 짧은 머리 쪽이 많아지면 점차 클래식한 느낌보다는 캐주얼한 느낌이 많이 나니 클래식한 느낌을 원할 땐 10:0 가르마를 더욱 추천해 드립니다.



 

짧은 머리에 포마드 컷을 할 때 중요한 점은 ‘깔끔한 느낌 살리기’입니다.  


깔끔함을 유지하기 위해 이마 라인의 잔머리를 제거해줍니다. 구레나룻 부분도 깔끔하게 면도를 해주는 것이 좀 더 깔끔함을 유지할 수 있는 포인트! 




짧은 머리의 깔끔하고 수트에 어울리는 포마드컷, 어떠신가요?

클래식한 느낌을 갖고 싶으시다면 포마드컷으로 한껏 섹시함을 살려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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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 웃기네 ㅋㅋㅋ 2017.09.22 09: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뒷머리 옆머리를 저렇게 깎아넣고 센서티븤ㅋㅋㅋㅋㅋㅋ

    • sypaek 2017.09.22 11: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준오헤어입니다. 의견 남겨주셔서 감사드리며, 모든 고객님의 마음을 사로잡는 헤어살롱이 될 수 있도록 항상 노력하겠습니다.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2. 우짜누.. 2017.11.26 22: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쉽다..ㅠ 왜저렇게 잘랐을까

  3. 울상이군.. 2018.11.17 11: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 뒷머리를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
    그만살펴보겠습니다..


우리는 저마다 다양한 성격을 갖고 있듯, 얼굴도 제각각입니다. 어느 하나 같은 얼굴형도 없지만, 그래도 크게 나누어보면 장방형(긴 얼굴형), 사각형, 역삼각형, 둥근형 이렇게 4가지로 분류할 수 있는데요.


당신의 얼굴형은 어느 쪽에 가까우신가요?


오늘은 얼굴형에 따라 달라지는 헤어스타일을 통해 더 예뻐지는 꿀팁! 디자이너 연이 알려드릴게요. ; )







장방형이라고 불리는 긴 얼굴형은 얼굴이 더 길어 보이지 않게 하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얼굴이 길다는 것은 이마부터 눈, 코, 입 모두 비교적 길 수도 있고, 어느 한 부위만 길 수도 있는데요. 가장 따라 하기 쉽고, 긴 얼굴형을 효과적으로 보완해줄 수 있는 것이 바로! 모든 여성의 최대 고민, ‘앞머리’입니다. 


이보영의 앞머리를 보며, ‘어멋, 나도 이보영처럼 앞머리 내리고 어려 보이고 싶어!’ 하다가도, 섹시하게 휘날리는 전지현의 헤어스타일도 놓칠 수 없죠.


하지만 긴 얼굴형이 콤플렉스라면 앞머리를 내어 수직으로 드러나는 얼굴의 면적을 줄여주면 짧아 보이는 효과를 줄 수 있습니다. 또한, 얼굴이 길어 다른 얼굴형에 비해 폭이 좁아 보인다면, 광대뼈 부근에 좁은 컬을 주어 볼륨을 주어 단점을 커버할 수 있어요!


특히, 광대뼈 쪽에 층을 내어 얼굴을 더 슬릭하게 달라붙게 하거나, 옆머리를 가볍게 한 헤어스타일은 긴 얼굴형이 피해야 할 커트 스타일이니 주의해주세요!








사각 얼굴형 분들이 가장 스트레스받는 것! 바로 각진 ‘턱’이죠. 


턱선 위로 올라가는 단발은 피하는 것이 좋아요. 커트의 끝 라인이 턱 위로 향하면, 턱선이 더 부각되고 도드라지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턱을 감싸줄 수 있는 기장의 헤어스타일을 해주는 것이 사각형의 단점을 보완해줄 수 있답니다. 턱선 밑으로 내려오는 기장에 굵은 컬의 펌을 해주어 턱을 살짝 가려주면 더욱 갸름해 보이겠죠?


단, 턱을 가리고자 하는 과한 욕심에 이마부터 턱 끝까지 얼굴의 양 끝을 모두 가리는 분들이 계신데요. 


자칫 잘못하다가는 긴 얼굴형으로 둔갑할 수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 

 







턱 끝이 뾰족하고 이마가 비교적 넓은 역삼각형은 아래턱 쪽은 부드럽게, 광대 위쪽과 이마 쪽은 너무 퍼져 보이지 않게 하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이마가 넓으면 입체감이 줄어들기 때문에 이마의 중앙 부분을 도드라지게 해주면 더욱 좋은데요. 이마의 양 사이드부터 광대까지 살짝 가려주면 누가 봐도 V라인!


요즘은 날카로운 턱선을 선호하는 분들이 많지만, 콤플렉스라고 생각되시는 분들은 턱 끝에 부드럽게 웨이브를 주면 훨씬 여성스러운 느낌을 연출할 수 있습니다.








얼굴이 동그랗기 때문에 어려 보이는 특징이 있는 둥근형은 자칫 잘못하면 평면적으로 보이고, 얼굴이 커 보일 수 있어요! 따라서, 헤어에 입체감을 주거나, 얼굴 폭을 줄여주면 단점을 보완할 수 있습니다.


또한, 얼굴이 큰 편이라면 앞머리를 내어도 좋이여. 이때 주의할 것은 둥근형은 얼굴이 평면스러워보이기 때문에 앞머리에 컬을 주면 더욱 입체감 있는 얼굴형으로 탄생!


가르마가 있다면, 이마 중간부터 컬을 넣어주면 GOOD!


단, 얼굴 옆쪽에 지나친 볼륨은 얼굴이 더 동그랗게 보이는 효과를 줄 수 있으니 삼가세요! 






지금 당신의 얼굴형에 어울리는 헤어스타일을 하고 계신가요?

각 얼굴형의 장점은 살리고, 단점은 보완할 수 있는 헤어스타일로 올봄, 디자이너 연이와 함께 더욱 아름다워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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