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발 손상 줄이며 머리 빨리 말리는 방법의 답은 드라이어! 미용실 드라이기도 준오아카데미에서!


헤어 스타일링을 할 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헤어드라이어! 헤어샵에서는 모발을 상하지 않게 하면서 젖은 머리를 빨리 말릴 수 있는 헤어드라이어를 사용하는데요. 또한, 샴푸 후 머리를 건조시키는 것뿐만 아니라 아름다운 헤어스타일을 완성하기 위해서는 좋은 헤어드라이어를 사용하는 것은 필수! 오늘은 준오아카데미의 Hair dryer(헤어드라이어)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준오아카데미 Hair dryer(헤어드라이어)는 헤어디자이너들에게 유용한 전문가용 드라이어입니다. 드라이어의 흡입구는 열고 닫을 수 있어 먼지를 제거하고 사용이 가능해 위생적입니다. 손잡이는 편하게 스타일링 할 수 있도록 곡선으로 되어 있어 헤어드라이기를 오래 사용하는 디자이너들도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깔끔한 디자인으로 흰색과 검은색이 있으니 취향에 따라 선택해주세요!




준오헤어 아카데미의 Hair dryer(헤어드라이어)는 스타일링 중에도 손쉽게 바람의 세기나 온도를 조절할 수 있도록 손잡이 부분에 버튼이 있어, 더욱 용이하게 스타일링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준오아카데미 헤어드라이어(Hair dryer)는 전력 1500W로 강력한 모터를 이용해 빠르게 스타일링을 완성해 모발 손상을 줄일 수 있는데요. 드라이어를 작동하는 동안 음이온이 발생해 정전기 방지, 모발 보호가 돼서 깔끔하고 윤기 있는 스타일링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준오아카데미 Hair dryer(헤어드라이어)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준오아카데미 Hair dryer(헤어드라이어)는 헤어디자이너뿐만 아니라 가정에서도 스타일링을 할 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점 기억해주세요!




구매문의 : 준오아카데미 02)51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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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에 엔젤링을 만들자 샴푸 후 드라이로 머릿결 좋아지는 방법



샴푸 후에 빠르게 머리를 말려주는 헤어드라이기! 


두피 건강과 엔젤링이 보일 만큼 찰랑거리는 머릿결을 위해서는 드라이 방법에도 많이 신경을 써야 하는데요.


오늘은 샴푸 후 드라이로 머릿결 좋아지는 방법에 대해서 알려드리겠습니다.






수건으로 머리카락의 물기를 제대로 제거하지 않고 흠뻑 젖은 상태에서 드라이를 한다면 열에 의해 머리카락의 큐티클이 손상될 수 있습니다.


또한, 물기가 많으면 드라이의 시간이 길어져 열에 머리카락이 오래 노출되기 때문에 두피와 모발이 상하게 됩니다.


젖은 머리카락은 마른 머리카락보다 약하기 때문에 수건으로 세게 비비지 않고 꾹 눌러준다는 느낌으로 건조해야 합니다.






드라이기를 머리카락과 두피에 가깝게 사용한다면 두피가 쉽게 건조해지고 머리카락에 있는 단백질이 변형될 수 있어요.


최소 20~30cm 떨어진 상태에서 머리를 말려주어야 하는데요.


빗과 드라이기로 스타일링을 할 때도 머리카락에 드라이기를 오래 닿게 하는 것보다 가깝게, 멀리를 반복하는 것이 좋아요. 






머리카락 뿌리 부분이 난 방향과 반대 방향으로 말리면 머리를 좀 더 빨리 말릴 수 있습니다.


머리가 빨리 건조되면 드라이기의 열이 머리카락에 닿는 시간이 줄기 때문에 머릿결 보호에도 도움이 됩니다.


또한, 뿌리 부분 반대 방향으로 말리면 자연스럽게 볼륨감이 살아나기 때문에 예쁜 스타일링도 완성할 수 있습니다. 







머리카락의 상태에 따라 드라이를 하는 방법도 달라지기 때문에 드라이기를 선택할 때는


최소한 온도와 바람 세기가 조절되는 드라이기를 사용해야 하는데요.


굵은 모발인 경우에는 높은 열로 빨리 말리는 것이 좋고 얇은 모발은 차가운 바람으로 말리는 것이 좋습니다. 






드라이기의 후면에는 드라이기의 모터가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이 부분에 머리카락을 가깝게 대고 사용할 경우에 머리카락이 빨려 들어가게 되는데요.


들어간 머리카락은 바로 타버리거나 모발에 엄청난 손상을 주기 때문에 주의해야 합니다.


또한, 이 부분은 먼지가 많이 쌓이는 부분이니 주기적으로 청소해 청결을 유지해야 합니다.




지금까지 드라이로 머릿결 좋아지는 방법에 대해서 알려드렸습니다!


샴푸, 트리트먼트, 헤어팩 뿐만 아니라 어떻게 드라이를 하는지도 두피 건강과 머릿결에 많은 영향을 미치니 올바른 방법으로 머리를 말려주세요!




헤어드라이기 뜨거운 바람이 좋을지 찬 바람이 좋을지 궁금하다면?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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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피관리를 위한 드라이기 온도는 차가운 바람 vs 뜨거운바람? 적절한 온도로 머리 빨리 말리는 법까지! 


아무리 좋은 샴푸로 머리를 감아도 드라이를 제대로 하지 않으면 무용지물입니다. 그만큼 샴푸 후 드라이를 어떻게 하는지는 두피관리에 많은 영향을 줍니다. 드라이를 하다 보면 항상 고민하게 되는데요. 차가운 바람으로 말릴까? 뜨거운 바람으로 말릴까? 아니면 드라이기를 끄고 자연건조로 말릴까? 하는 고민이에요. 오늘은 적절한 드라이기 온도와 머리 빨리 말리는 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드라이기 바람은 모발에 좋지 않다는 생각으로 샴푸 후에 드라이기로 머리를 건조시키지 않고 자연 바람으로 말리는 분들이 계시는데요. 이러한 습관은 오히려 두피의 건강을 해칠 수도 있습니다. 두피와 모발에 물기를 빨리 건조시키지 않고 방치시키면 세균과 곰팡이가 쉽게 생기니 빠르게 물기를 제거하는 것이 좋아요. 특히, 여름철에 자연건조를 한다면 두피와 모발에 남아있는 습기와 땀과 피지가 엉켜 두피 건강에 더 안 좋은 영향을 미치니 꼭 드라이를 해주어야 합니다. 






여름철에 샴푸 후 드라이를 할 때마다 드는 생각이 있습니다. 더우니까 차가운 바람으로 말릴까? 아니면 뜨거운 바람으로 빨리 말릴까? 하는 생각이죠. 드라이기 온도는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 드라이기는 차가운 바람으로 말리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드라이기의 뜨거운 바람은 무려 80~90도까지 올라가는데요. 이렇게 높은 온도로 머리를 말리면 두피와 모발이 건조해져 큐티클에 손상을 주고 머리카락의 탄력을 떨어트립니다. 또한, 차가운 바람으로 드라이기를 사용할 때보다 뜨거운 바람으로 사용할 때 전자파가 100배나 더 많이 나온다고 하니 차가운 바람으로 머리를 말리는 게 좋겠죠?




그러나 긴 머리를 가진 여성분들이나 출근이나 등교 등으로 1분 1초가 급한 상황에서 차가운 바람으로만 머리를 말리는 것은 어렵습니다. 그럴 때는 드라이를 하기 전에 에센스를 발라 주시고 뜨거운 바람과 차가운 바람을 번갈아서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뜨거운 바람으로 말릴 때는 두피에 직접적으로 바람이 닿으면 두피에 열감이 오를 수 있으니 드라이기를 가깝게 두지 않고 적당한 거리에서 말리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그리고 마무리는 꼭 차가운 바람으로 해주세요!



지금까지 여름철 드라이기 온도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두피와 모발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꼭 차가운 바람으로 드라이해야 한다는 점 잊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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