밋밋한 헤어는 가라! 헤어 스타일만으로도 기분이 업되는 건 다 아시죠? 특히 헤어 톤을 업 시켜주는 방법인 염색은 하는 방식에 따라 개성 있는 스타일링이 표출되는데요. 오늘은 밋밋한 헤어에 포인트를 줄 수 있는 발리아쥬 염색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발레아쥬 염색


발레아쥬(Balayage)는 핸드페인팅 기반으로 한 테크닉을 사용해 입체적인 하이라이트를 표출하는데요. 완전히 다른 색을 섞어 사용하기 보다는 명암 차이가 나는 두 컬러를 자연스럽게 매치해 투톤으로 만든는 기법을 말해요. 


특히 뿌리에서 모발 끝까지 다양한 컬러를 보여줄 수 있으며, 햇빛에 반사되어 밝은 느낌을 줄 수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발레아쥬 염색 스타일을 보여줬던 셀럽은 박신혜와 이성경을 꼽을 수 있습니다. 



옴브레 염색


옴브레(Ombre)는 자연스럽게 그라데이션 되는 룩으로 주로 모발 끝족이 밝아지는 특징이 있어요. 옴브레를 직역하면 ‘그늘’이라는 뜻인데요. 

하나의 색상에서 다른 색상으로 서서히 그라데이션 되어 색상과 명도가 바뀌는 것을 표현하죠. 


특히 커트선을 아릅답게 표현해주며 입체적인 움직임 표현이 가능하고, 스타일에 생동감을 불어넣어줄 수 있는 컬러 테크닉이라 말할 수 있어요. 


대표적으로 옴브레 염색 스타일을 보여줬던 셀럽은 헤이즈와 트와이스 다현을 꼽을 수 있겠네요. 



준오헤어만의 발레아쥬 염색 스타일 





지금까지 2007년부터 시작해 지금까지 사랑받고 있는 발레아쥬 염색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발레아쥬 염색 시 자신에게 맞는 스타일링을 먼저 생각한 후 시도하는 게 좋고, 디자이너의 조언을 새겨 들여 밋밋한 헤어에 포인트를 주시기 바랍니다. 모두 멋진 헤어 스타일링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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